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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메디톡스 대표 구속영장 청구보툴리눔 제제 '메디톡신' 허위 자료로 국가 출하 승인 받은 혐의
  • 정새임 기자
  • 승인 2020.03.25 10:55
  • 최종 수정 2020.03.25 10:55
  • 댓글 1

검찰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을 불법 제조·유통한 혐의로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 불법 의혹을 수사 중인 청주지검은 전날 약사법 위반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정 대표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26일 청주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검찰은 메디톡스가 메디톡신의 원액 성분과 역가(효과) 실험 결과를 조작해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으로부터 국가 출하 승인을 받았다고 보고 있다.

앞서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 된 메디톡스 임원은 24일 열린 첫 공판에서 범죄사실 자체는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새임 기자  same@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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