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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지원, 저소득층 고용확대 위한 ‘미니카페’ 오픈저소득층 사회참여 및 고용확대 위한 ‘딜라잇 가든’ 운영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9.08.23 11:21
  • 최종 수정 2019.08.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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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역 저소득층의 사회참여와 고용확대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심평원 광주지원은 지난 22일 광주지원 1층 로비에서 미니카페 ‘딜라잇 가든’ 오픈기념식을 개최했다.

미니카페 ‘딜라잇 가든’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직영 광주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카페 브랜드다.

광주지원 1층에 딜라잇 가든 카페가 마련됨에 따라 센터 소속 저소득층 바리스타들이 상주하며 근무하게 된다.

딜라잇 가든 운영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광주지원 직원들의 캡슐커피 판매 수익금으로 모아진 성금 전달식도 개최됐다.

광주지원은 1층에 위치한 행복도서관 내 캡슐커피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으로 사회공헐활동을 해왔으나, 이번 딜라잇 가든 오픈으로 캡슐커피 판매를 중단키로 하고 지난 7개월 간 모은 수익금 전액(119만5,000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전달했다.

성금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심리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지원 변의형 지원장은 “지역 주민과 직원들의 딜라잇 가든 이용이 늘어나 관내 저소득층의 자립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니즈를 반영해 저소득층에게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념식에는 광주지원 변의형 지원장과 광주시청 김일융 복지건강국장, 투게더 광산 나눔문화재단 양동호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은영 기자  key@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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