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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라] 코로나19, 후각과 미각에 영향?/美CDC 출신 전문가가 말하는 코로나19
  • 송수연 기자
  • 승인 2020.03.27 11:49
  • 최종 수정 2020.03.2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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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들이 냄새를 맡지 못하거나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경험을 한다는 조사 결과가 국내에서 나오면서 국제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27일 오후 12시 ‘코로나 파이터스 라이브(코파라)’에서는 코로나19 환자의 후각과 미각 문제를 다룹니다.

코파라 6회 1부에는 명지병원 이비인후과 송창은 교수와 신경과 정하늘 교수가 출연해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가 후각과 미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2부에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과 미국 국방부에서 역학조사관으로 활동했던 서울대 보건대학원 탁상우 연구부교수가 역학조사관의 세계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대해 설명합니다.

강양구 과학전문기자와 신현영 명지병원 교수가 진행하는 코파라는 청년의사가 만든 유튜브 채널 K-헬스로그에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낮 12시부터 100분간 방송됩니다.

코로나19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질문 남기면 전문가가 즉석에서 답변해드립니다.

K-헬스로그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doc3news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을 하시면 방송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증상 #후각_미각_상실 #대구시의사회 #역학조사관 #CDC #팬데믹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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