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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31대 회장단 선거 위한 준비 돌입내년 3월 10일 선거 실시
  • 최광석 기자
  • 승인 2019.12.02 16:52
  • 최종 수정 2019.12.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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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가 31대 회장단 선거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치협 선관위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초도회의를 열고 제31대 회장단 선거일 및 선거 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결과, 제31대 회장단 선거는 2020년 3월10일에 진행키로 했으며, 선거방식은 제30대 회장단 재선거와 동일하게 문자투표와 우편투표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이에 치협은 선거의 원활한 준비를 위해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선거지원팀을 구성키로 했다.

선거지원팀은 겸직 발령을 통해 총무, 정보통신, 법제담당 사무처 직원으로 구성했으며, 원활한 선거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치협은 선관위 법적 자문을 위해 법무법인 오킴스 김용범 변호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치협은 또 회원의 정확한 정보 확인을 위해 회원신상프로그램을 개발, 협회 홈페이지(www.kda.or.kr)에 회원신상신고 메뉴를 추가해 회원이 직접 본인 정보를 확인‧수정할 수 있도록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1개월간 회원신상신고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각 지부에 협조요청 공문 및 회원 안내 문자를 발송을 했으며, 언론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치협 선관위는 오는 20일 각 지부 사무국장 간담회를 통해 소속 회원의 변동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선거권자가 투표권 행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해 나갈 방침이다.

최광석 기자  ck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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