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5.25 목 11:46
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서울제약, 38억원 수출 계약 맺고 중동시장 진출이란 니칸 파마와 계약 맺고 5년 간 저알부민혈증 개선제 등 3품목 공급
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은 이란 제약사인 니칸 파마(Nikan Pharma)사와 저알부민혈증 개선제 ‘알리버현탁액’ 등 3개 품목에 대해 5년간 약38억원(31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계약한 품목은 저알부민혈증 개선제 ‘알리버현탁액’, 신경통 완화제 ‘히르멘연질캡슐’, 상처 및 흉터 치료제‘스칼리스겔’ 등 3품목이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니칸 파마사는 이란 내의 허가 등록 및 수입, 유통을 담당하고 서울제약은 이란 식약처의제품허가 등록 후 계약된 3품목에 대해 이란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현재 구강필름 제형 제품진출도 추가로 논의 중이다.

이란은 인구 8,0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17위의 경제대국으로서 의약품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으로 약 4조원이며 향후 6년간 약 13.7%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서울제약은 스마트필름과 같은 특수 제형에 특화된 기업으로서 2012년 한국화이자와 비아그라 필름 제형 제품 공급계약했다.

지난해 7월에는 다국적 제약사인 산도스 본사와 타다라필 스마트필름 2종, 실데나필 스마트필름 2종 등 총 4개 품목에 대해 라이선스 및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사망 전 의료비, 10년 만에 3.4배 늘어
  • [카드뉴스]이 카드를 보면 화장실을 양보해주세요
  • [카드뉴스] 9월 되면 '선천성 심장병 소아환자' 수술 못한다?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