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7 일 22:37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책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조정, 6월 초 본격 논의복지부, ‘2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개최

보건복지부가 안전상비의약품 구체적 품목조정을 6월 초 진행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20일 ‘2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품목조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4개 효능군으로 구성돼 있는 현행 안전상비의약품에 대해서는 효능군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설문조사(안전상비의약품 제도 개선방안 검토를 위한 기초연구 2016년 6월~11월)로 나타난 소비자 요구 효능군을 대상으로 복지부가 안전성 검토와 해외사례 조사 등을 실시하고 신규 추가를 검토할 수 있는 효능군을 위원회에서 다시 논의키로 했다.

구체적인 품목조정은 6월 초 개최 예정인 제3차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는 소비자 요구 효능군은 ▲제산제 ▲화상연고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진경제 ▲수면제 ▲인공눈물 ▲우황청심환 ▲진해거담제 ▲정장제․변비약 ▲관장약 ▲멀미약 ▲외용 소독약 ▲소염제 ▲비타민‧미네랄 제제 ▲자양강장변질제 ▲외용지혈제 등 19개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성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내가 먹는 약, '포장'만 봐도 어떤 성분인지 알 수 있다
  • [카드뉴스]이제 화장실에서 주사 안맞아도 되나요?
  • [카드뉴스] 김영란법 시행 1년, 무엇이 변했나?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