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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협회. 신임 회장에 배은희 전 의원지난 28일 정기총회 개회…이사장은 녹십자 이병건 사장
  • 황재용 기자
  • 승인 2013.03.29 23:06
  • 최종 수정 2013.03.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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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신문 황재용] 한국바이오협회 신임 회장으로 배은희 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바이오협회는 지난 28일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배은희 전 의원을 선출했다.

배은희 신임 회장은 서울대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바이오벤처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배은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성공사례 창출이 절실하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의 장을 마련해 회원사의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바이오협회는 주총에서 ▲대회원 마케팅 활동을 통한 바이오비즈니스 기회 제공 역할 확대 ▲산업화지원 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기업지원 확대 ▲대기업-중소·벤처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비즈니스모델 정립 등을 사업목표로 설정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녹십자 이병건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황재용 기자  hsoul@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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