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5.27 수 16:13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책
한국 코로나19 진단검사 수출기업, 한눈에 확인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 통해 공개…해외 바이어에 홈페이지 홍보
  • 곽성순 기자
  • 승인 2020.04.02 06:00
  • 최종 수정 2020.04.02 06:00
  • 댓글 0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일 16시부터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관련 제품 제조·수출 국내 기업 정보를 공유한다.

홈페이지에서는 코로나19 진단에 필요한 검체채취 도구, 진단장비 및 진단키트를 생산·수출하는 27개 기업의 명단과 제품명,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의 전용 알림창을 통해 기업 정보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기업명을 선택하면 각 기업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복지부는 각국 공관과 무역관을 통해 이 홈페이지를 안내할 예정이며, 한국 코로나19 체외진단기기를 수입하고자 하는 해외 구매자는 여기에 접속해 기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기 수출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그 외 어려움 점은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화, 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성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 안전한 항응고 치료를 위한 NOAC, 자렐토
  • [카드뉴스]
  • [카드뉴스] 전이성 유방암 치료의 생존율 연장 패러다임을 연 ‘버제니오’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