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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사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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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년의사 RSS 서비스 | 전체기사</description>
		<lastBuildDate>2012-02-23T02:20:44+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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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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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른생각 바른뉴스 청년의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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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병협,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후보 공모]]></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7</link>
			<description><![CDATA[대한병원협회 병원신문과 종근당이 공동으로 제정, 시상하는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의 제2회 수상자를 이달 29일까지 공모한다. 22일 병협에 따르면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병원계 발전에 공로가 큰 전·현직 CEO 1명과 병원문화 창달과 병원시스템 개선에 공로가 큰 병원인 5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선정된 병원 CEO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 그리고 병원인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수상자 자격은 해당 분야 2년 이상의 지속적인 실적과 동일한 공적 내용으로 최근 5년 이내 전국 규모의 포상을 받은 경력이 없어야 한다. 또 각종 비리로 인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시상식은 오는 4월19일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리는 병원신문 창간 26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병원계 발전에 큰 공을 세운 병원 경영자와 병원인을 발굴해 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의 제1회 수상자에는 을지의대 박준영 총장(CEO 부문)과 일산백병원 최정환 사무국장(병원인 부문) 등 6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공모는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궁금한 사항은 병원신문 홈페이지를 참고]]></description>
			<dc:date>2012-02-22T18:06:11+09:00</dc:date>
			<author><![CDATA[문성호(msh258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식약청, 2012년도 의약품 GMP 정책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8</link>
			<description><![CDATA[올해 한층 강화되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정책에 대한 설명회 자리가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오는 2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제약협회에서 '의약품 GMP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정책설명회는 업계 소통강화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올해 추진예정인 GMP 정책에 대한 설명 및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GMP 규제합리화 과제 추진결과 및 계획 ▲GMP 실태조사 결과 분석 ▲제약-IT융합 생산·품질관리시스템 보급 사업 및 GMP 가이드라인 설명 ▲PIC/S 가입계획 및 추진현황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GMP 정책설명회를 통해 "GMP 정책에 대한 투명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GMP 정책에 대한 의문사항 해소,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현장 중심적인 GMP 정책을 수립·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8:05:52+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한석주 교수 "죄송할 따름"]]></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5</link>
			<description><![CDATA[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서울시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22일 오후 4시 강용석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약속한 대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강용석 의원은 "병역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인신 공격이나 명예훼손을 한 면에 대해 당사자들과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면서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말했다. 그 동안 강 의원은 박원순 시장의 아들인 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지만 이 날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판독 결과를 발표하고 병무청에 제출한 MRI와 같다는 결론을 내려 사건은 일단락됐다. 한편 강용석 의원이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청구한 연세의대 한석주 교수도 사과 의사를 밝혔다. 한석주 교수는 이번 세브란스 병원의 판독 결과에 대해 "MRI 판독 결과가 병무청에 제출한 것과 같다는 결론이 나왔으니 크게 할 말은 없지만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짧게 답했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7:09:52+09:00</dc:date>
			<author><![CDATA[문성호(msh258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 동참한 전의총에 책임론 제기]]></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3</link>
			<description><![CDATA[최근 강용석 의원의 의혹제기와 전국의사총연합의 의학적 소견 발표로 큰 사회적 논란이 됐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병무청 MRI 영상사진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박 시장측의 진실규명으로 일단락됐다. 지난 21일 전의총은 강용석 의원의 요청을 받아들여 “문제의 MRI 사진의 주인공이 중등도 이상의 비만인 30∼40대일 가능성이 크다. 27세인 박 시장 아들의 MRI 사진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의학적 소견을 밝혀, 큰 파장을 야기했다. 그러나 박 시장측은 문제의 MRI 사진이 자신의 아들 것이 맞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세브란스병원에서 재검을 했고, 문제의 MRI 사진의 주인공이 박 시장의 아들의 것이라고 판명받았다. 이에 의학적 소견을 밝혔던 전의총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상당수 전의총 회원들은 의사 커뮤니티사이트 ‘닥플’ 게시판을 통해 “전의총이 강용석 의원 헛발질에 놀아났다면 누군가 책임져야하지 않느냐”, “전의총의 정치감각에 실망했다”, “전의총을 탈퇴하겠다”는 제목의 게시글들을 올리면서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모 전의총 회원은 게시글을 통해 “이번 전의총 개입사건은 정말로 큰 착각이었다고 생각한다. 사회공동체의 공공선을 위해서 (전의총의) 이름을 알리기로 나선다면 모를까, 정치색이 확실한 곳에서의 알리기는 안된다”며 “전]]></description>
			<dc:date>2012-02-22T16:57:46+09:00</dc:date>
			<author><![CDATA[이승우(potato73@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일단락···“본인 것 맞다”]]></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2</link>
			<description><![CDATA[최근 무소속 강용석 의원과 연세의대 한석주 교수 등 의료계 인사들이 제기했던 서울시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큰 파장이 예상된다. 연대 세브란스병원은 22일 박원순 시장의 아들인 주신씨의 MRI의 영상 판독 결과를 발표하고 주신씨가 허리디스크가 맞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 날 박 시장 아들인 주신 씨는 오후 2시 공개 검증을 위해 서울시청 기자단 대표가 참관한 가운데 세브란스 병원에서 MRI 촬영을 진행했다.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은 영상의학과 김명준 교수, 신경외과 윤도흠 교수, 정형외과 이환모 교수 등이 공동으로 영상을 판독했고 판독 결과 제4요추관에 추간판 탈출증이 있다고 밝혔다. 신경외과 윤도흠 교수는 “최근 문제가 제기 되고 있는 지난해 12월 촬영한 것과 오늘 촬영한 결과 두 촬영본이 동일하다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두 영상의 단면도를 살펴볼 때 관절 각도가 같고 관절에서 하얗게 보이는 점이 동일하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또 임 교수는 “아래 요추부의 피하지방 두께도 약 30mm 정도로 동일하다는 판독 결과가 나왔다”면서 “척추디스크 뒤쪽이 퇴행된 것도 동일하게 보인다”고 최종 판독 결과를 밝혔다. 한편 이번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의혹은 강용석 의원과 나영이 주치의]]></description>
			<dc:date>2012-02-22T16:31:53+09:00</dc:date>
			<author><![CDATA[문성호(msh258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로슈진단, 호주 시드니에서 2012 킥오프 미팅]]></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8</link>
			<description><![CDATA[한국로슈진단(대표 안은억)이 전직원이 참여하는 2012년 킥오프 미팅(Kick Off Meeting)을 개최했다. 로슈진단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킥오프 미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1년 16% 가까운 높은 성장률을 이룬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외진단업계 최초로 2,000억 원대 매출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킥오프 미팅 장소를 호주로 정한 이유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에 이어 매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호주를 넘어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은억 대표는 "직원들이 일하기 즐겁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직장, 일하기 훌륭한 곳(Great Place to Work)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명장제도 도입, 성과 중심의 평가, 신구세대 조화, 상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대표이사로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슈진단은 1990년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창릳됐고, 혈액, 체액, 조직 등을 검사해 질병의 조기 발견, 예방, 진단, 치료 및 모니터링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6:17:58+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의료기기ㆍ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대사부인 살려내라!]]></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0</link>
			<description><![CDATA[태국공동체 소속 주한 태국인이 용산에 위치한 순천향대병원 앞에서 병원 측 과실로 인해 자국대사부인 사망에 이르렀다며 일인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 발생한 태국대사부인 사망사건은 태국 정부가 대사 부인에 대한 부검결과를 서울 용산경찰서가 전달해 사건이 일단락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병원 측 과실여부에 대한 입증에 양국간의 공방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5:35:24+09:00</dc:date>
			<author><![CDATA[김형진(kimc@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보건ㆍ의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아산병원, 신장이식 3000례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21</link>
			<description><![CDATA[서울아산병원 신장이식팀(팀장 한덕종 교수)이 지난 21일 오후 병원 소강당에서 의료진 및 환자와 보호자 등 1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이식 3,000례 기념식을 마련했다. 신장이식팀은 1990년 6월 첫 신장이식에 성공한 후 올해 1월 21년 7개월이라는 국내 최단기간만에 신장이식 3,000례를 달성하였다. 특히 3,000례 달성은 2,000례 돌파(2007년 4월) 이후 4년 9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먼저 신장이식팀 의료진들은 건강해진 몸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참가자들의 삶에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가곡 ‘고향의 봄’ 등 1달간 연습해 온 희망의 노래를 합창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김추경 신장병 환우 생명살리기 중앙본부회장을 비롯한 신장이식 환자들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료에 힘쓴 의료진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새 삶을 얻은 환자들의 소감도 이어졌다. 23년 전 한덕종 교수에게 이식 수술을 받고 활기찬 인생을 살고 있는 64세의 한덕성 환자는 “신장이식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던 89년도에 한덕종 교수를 만난 후 아직까지 건강한 인생을 살고 있으며 한 교수는 내 인생의 은인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신의료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울아산병원 신장이식팀의 수술성적과 성]]></description>
			<dc:date>2012-02-22T15:25:25+09:00</dc:date>
			<author><![CDATA[류장훈(rjh@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단, 1사1촌 마을 방문 후원물품 전달]]></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2</link>
			<description><![CDATA[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1일 이전예정 도시인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를 방문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단강2리)과 천사들의 집(봉산동) 등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지난 2010년 원주시 단강2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의료봉사활동은 물론, 매년 지역 특산물 구매 및 생활물품 기증 등 정기적인 농촌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공단은 이번 방문에서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혈압과 혈당 측정기 등 200만원 상당의 최신형 자가 측정 장비를 기증하고 봉산동에 위치한 천사들의 집을 방문해 100여명의 중증장애인을 위로하며 기저귀와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생활물품도 기증했다. 공단은 이후 이전예정 부지인 원주시 반곡동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김종대 이사장은 "공단이 이전할 이곳 강원도 원주지역에서 우리들의 봉사활동이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과 농촌을 지키고자 힘쓰시는 어르신께 조금이나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4:47:22+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동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앙대병원 문석균 교수, IBC '올해의 의학자' 등재]]></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0</link>
			<description><![CDATA[중앙대병원 문석균 교수(이비인후과)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2012년 올해의 의학자(International Health Professional of the year 2012)'에 등재됐다.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인명기관이다. 이 기관에서는 매년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소개하고 있다. 문 교수는 어지럼증과 난청에 관련된 연구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인정을 받았다. 문 교수는 중앙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평형의학회, 대한청각학회 등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문 교수는 앞서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1~2012년 의학·보건부문(in Medicine and Healthcare)에 등재된 데 이어 또다시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4:45:53+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동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희대 설립자 조영식 박사 빈소, 추모객으로 붐벼]]></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9</link>
			<description><![CDATA[경희대학교 설립자이자 학교법인 경희학원 학원장인 고(故)미원 조영식 박사 빈소에 국내·외 각계각층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학교 측은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 정·관계 및 재계 인사들과 교육계 관계자 등 2,100여명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1일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한국교육에 헌신하신 공을 기억하다‘는 조문록을 남겨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 외에도 연세대 정갑영 총장, 학교법인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 등 교육계 관계자들과 김춘진, 정동영 국회의원, 최광식 문광부 장관 등 정·관계 인사를 포함해 하나금융그룹 김승유 회장 등 재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또 와세다대학교 카오루 카마타(Kaoru Kamata) 총장 등과 호주, 핀란드 대사관 등도 조전을 통해 추모했다. 한편, 영결식은 오는 23일 오전 9시 빈소가 마련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4:44:31+09:00</dc:date>
			<author><![CDATA[양보혜(bohe@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행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양대의료원,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 개최]]></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9</link>
			<description><![CDATA[한양대의료원은 2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2년 상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한양대 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춘용 한양대병원장, 김순길 한양대구리병원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한양대병원 정년퇴임자는 소화기내과 이민호 교수를 비롯해 내분비대사내과 김태화 교수, 고객직원과 이영애 과장, 간호부 양용숙 과장, 간호부 김선희 수간호사, 시설과 공근식 주임, 총무과 주경식 주임, 간호부 이경범 주임, 진단검사의학과 박옥분 주임, 영양과 옥태순 주임, 영양과 최옥순 직원 등 11명이다. 한양대구리병원 정년퇴임자는 사무부 유종훈 부장, 재활의학과 장세업 기사장, 간호부 이의관 직원, 물류지원과 이희자 직원 등 4명이다. 한양대의료원은 이날 행사에서 15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박성수 한양대 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의료원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존재 할 수 있었다"며, "지금부터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며, 오래된 과제나 새로운 일들을 시작할 수 있는 전환점이라 생각하고 인생의 2막을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년퇴임하는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민호 교수는 1년간 촉탁의로 근]]></description>
			<dc:date>2012-02-22T14:40:54+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행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제유출 논란 ‘일파만파’…전문의시험 전반 확대 불가피]]></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4</link>
			<description><![CDATA[외과 전문의 시험 문제가 유출된 데 대한 논란이 확산되면서 이번 사태가 전문의 자격시험 제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대한외과학회의 경우 책임을 통감하고 임원진 총사퇴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2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1월 시행된 제54차 전문의자격시험의 문제를 사전 유출한 혐의가 있는 출제위원 2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자체적으로 대책마련에 분주하다. 의협은 위법 사항이 밝혀질 경우 사법처리와는 별도로 해당 출제위원들에 대해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이다. 의협 황인홍(의학회 고시이사) 고시전문위원장은 “우선 이번 사건의 원인과 문제유출 과정을 정확히 파악해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아직까지는 정확한 원인 및 유출과정에 대해서 파악된 것이 없어 명확하게 말할 수 없지만 검찰 수사가 진행돼 사건 전말이 밝혀진다면 그에 맞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황 위원장은 “전문의 시험이 올해까지 55차인데 이번 일과 같은 사건이 발생한 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시험방식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그러나 문제가 발생한 만큼 전문의 시험 전반적인 과정을 전면 재검토]]></description>
			<dc:date>2012-02-22T13:44:31+09:00</dc:date>
			<author><![CDATA[문성호(msh258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채민 장관, 연구개발 현황 파악 위해 제약사 방문]]></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7</link>
			<description><![CDATA[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이 일선 제약사를 방문해 연구개발 현황을 파악한다. 임 장관의 이같은 행보는 오는 3월 시행되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앞선 것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복지부에 따르면 임 장관이 제약사의 연구개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방문하는 제약사는 한미약품과 비씨월드제약이다. 이같은 현장 방문은 지난달 업무보고에서 결정된 것으로 구체적인 방문 일정은 비공개다. 임 장관이 일선 제약사를 전격 방문하는 것은 일괄 약가 인하의 반대급부로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앞서 제약사들의 현황과 입장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복지부는 임 장관의 제약사 방문 외 보건산업진흥원 용역을 통해 일선 제약사들의 연구개발 현황을 파악 중이다. 이에 제약협회는 지난 20일 각 회원사에 ‘제약산업의 매출액 및 연구개발비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지’를 긴급 발송했으며 오늘까지 집계한 후 진흥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3:33:15+09:00</dc:date>
			<author><![CDATA[곽성순(kss@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의총, 불법의료행위 한의원 17곳 권익위에 고발]]></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5</link>
			<description><![CDATA[전국의사총연합이 서울, 경기지역의 한의원 17곳을 불법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이학 권익위)에 고발했다. 전의총 노환규 대표는 22일 문제의 한의원들에 대한 고발장을 권익위에 접수했다. 전의총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한달 동안 서울, 경기지역 내 불법행위를 하는 곳으로 의심되는 한의원들에 대해 자체조사를 진행한 결과, 강동 2, 서초 3, 관악 1, 성동 5, 광진 2, 금천 1, 마포 1, 중구 1곳 등 서울 16곳, 경기지역의 경우 수원 1곳에서 무면허 의료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의총에 따르면 고발된 한의원들 중 16곳에서는 한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저주파치료, 전기침 시술, 부황, 뜸, 전기자극치료 및 핫팩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시행하고 있었다. 또한 3곳은 한의사에게 허용되지 않은 진단용 초음파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1곳은 한의원에서는 불법인 채혈을 시행하고 있었다. 한편, 전의총은 앞으로도 비정기적으로 한의원의 불법행위를 감시해 결과를 공개할 방침이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2:47:09+09:00</dc:date>
			<author><![CDATA[이승우(potato73@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11회 한미수필 장려상]‘내 안의 또 다른 나’와의 조우]]></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5</link>
			<description><![CDATA[책상에 앉아 컴퓨터 모니터를 켠다. 지난 새벽 환자와의 실랑이로 지친 내 온몸을 훑고 기도를 빠져 나오는 한숨이 탁한 월요일 아침 공기에 섞인다. 일반 병원에 근무하는 3년차 공중보건의사에게 월요일 아침은 월요일이 주는 일상적인 답답함 이상의 암울함으로 다가오곤 한다. “흉터가 전혀 안 남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 남아도 머리카락 때문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을 겁니다.” “꿰매기도 전에 책임지기 싫어서 말하는 것 좀 보게. 허! 하여간 요즘 의사들은….” 머리카락으로 인해 잘 안 보이는 부위이므로 걱정하지 마시라는 당부에, 이른 새벽 두피에 3센티미터 열상으로 내원한 남자 환자의 반응은 까칠하다. 정성스레 봉합을 하고 나서도 언짢은 기분은 쉬 가시지 않았다. 곧 동이 트고, 쪽잠도 없이 진료실에 앉자, 한 주가 끝나가는 금요일 저녁인 듯 피곤이 밀려왔다. “의사 나오라 그래. 어디 의사가 ‘수두’도 진단을 못해?” 불현듯 들리는 맞은 편 내과 진료실 앞에 선 어느 환자의 고성이 녹진한 내 온몸의 세포를 긴장으로 가득 채운다. “내 딸이 얼마나 고생 했는지 아냐고…. 다른 병원 가니까 보자마자 금방 아는 걸 못 찾는 게 의사냐….” 무한대의 폭력적 언어를 난사할 준비가 된 화난 환자 보호자에겐, ‘수두’란 병은 초기 피부병변이 심하지 않아, 열과 두통으]]></description>
			<dc:date>2012-02-22T12:15:00+09:00</dc:date>
			<author><![CDATA[청년의사(koreahealthlog@gmail.com)]]></author>
			<category><![CDATA[문학ㆍ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병원, '전북 부안' 많이 가고 '수원 영통' 적게 간다]]></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3</link>
			<description><![CDATA[전국에서 의료기관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전북 부안이며, 가장 적게 이용하는 곳은 수원 영통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역간 환자 1인당 진료비 차이가 최대 3배까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0년 의료보장(건강보험과 의료급여)의 자격 및 진료비 지급자료를 토대로 지역별 의료이용통계를 분석한 결과, 수원 영통구 1인당 진료비가 66만원인 데 반해 전북 부안군은 188만원에 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평균 진료비(건강보험+의료급여)가 높은 곳은 노인층이 밀집한 농어촌 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인당 진료비 상위 10개 지역을 살펴보면 1위는 전북 부안군으로 입·내원일수 36.3일에 진료비 188만원이다. 전국 평균 1인당 진료비가 96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두배의 차이를 보인 셈이다. 뒤이어 전남 함평군이 35일 입·내원일에 180만원이었고, 전남 신안군이 32.7일 입·내원일에 177만원으로 집계됐다. 그 뒤로 전남 고흥군, 전북 순창군, 경남 남해군, 경남 창녕군 등 농어촌 지역이 평균 진료비가 높았다. 반면 진료비가 적은 곳은 주로 수도권 대도시 지역이다. 1인당 진료비가 가장 적은 곳은 수원시 영통구로 입·내원일 15.1일에 66만원이 나왔으며, 뒤이어 수원시 권선구가 15.2일에 71만원, 수원시 장안구가 15.5일에 72만원이 나왔다. 뒤이어 서울 광진구가 15일 입]]></description>
			<dc:date>2012-02-22T12:12:00+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보건ㆍ의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순전남대병원, 첨단 선형가속기 도입 및 운영]]></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8</link>
			<description><![CDATA[화순전남대병원이 첨단 선형가속기를 도입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방사선종양학과 외래에서 세기조절 방사선치료(IMRT) 및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시스템을 보유한 첨단 선형가속기 5호기 도입 기념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선형가속기는 종양 및 정상기관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치료하는 최첨단 암치료기로 안정적이고 정밀한 장비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선형가속기에는 160개의 동적 다엽콜리메이터가 장착돼 있어 종양에만 집중해 선량을 조사하면서도 주위의 정상조직과 주요 장기의 선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세기조절방사선치료(IMRT)도 수행 가능하다. 화순전남대병원 국훈 원장은 “2010년에 도입한 토모테라피와 첨단 선형가속기 도입으로 최상의 치료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효과적인 암 치료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2:10:34+09:00</dc:date>
			<author><![CDATA[양보혜(bohe@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만호 회장 ‘아바타’를 박살냅시다!”]]></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11</link>
			<description><![CDATA[차기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나선 특정후보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의 문자가 의료계에 퍼지고 있어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 군의관 선생님!’이라는 제목의 문자메시지가 의료계에 급속히 퍼지고 있다. 문제의 문자메시지는 군의관들의 의협회장 선거권 획득을 위한 회비 납부 독려와 “선거권 얻어서 젊은의사 굶겨죽이는 ‘경만회’ 회장(이름 오기)의 아바타를 박살냅시다”라는 특정 의협회장 후보를 비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자메시지 내용으로 보면 군의관을 대상으로 작성된 것으로 보이지만 군의관뿐만 아니라 전 의료계 인사들에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문자를 전달받은 의료계 한 관계자는 “한 사람이 같은 문자를 3번 받은 경우도 있었다"면서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부터 흑색선전이 난무하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한편 이같은 사실을 접한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책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관계자는 “문제의 문자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대책을 논의 중이지만 최초 문자 작성자를 특정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4월 총선에서도 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한 선거운동이 허용되고 있지만, 특정 후보에 ]]></description>
			<dc:date>2012-02-22T12:07:07+09:00</dc:date>
			<author><![CDATA[이승우(potato73@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앙대병원 박승원 교수, 태국서 최신 척추수술법 강연]]></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7</link>
			<description><![CDATA[중앙대병원 척추센터 박승원 센터장(신경외과 교수)이 지난 19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출라롱콘 대학병원에서 대학교수들을 대상으로 미세침습 척추수술기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외국의 선진 술기를 배우기 위해 출라롱콘 대학병원이 마련한 자리로 한국을 대표해 중앙대병원 척추센터 박승원 센터장이 초청을 받았다. 이날 강연에는 박승원 교수를 비롯 미국 와킨스(Watkins) 박사, 싱가폴 구오(Guo) 박사, 말레이시아 아파사미(Appasamy) 박사, 태국 출라롱콘 대학병원 위찬(Wicharn) 박사 등 5명의 척추 전문의들이 참여해 최신 척추수술기법을 강연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승원 교수는 "태국 현지 참석 의료진들의 뜨거운 관심에 놀랐다"며 "신기술 수용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태도가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11:54:56+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분쟁조정법 시행되면 성형외과의사 다 죽는다”]]></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6</link>
			<description><![CDATA[의료분쟁조정법 시행 반대 및 의료분쟁조정 참여 거부를 선언 등 산부인과界의 지속적인 반대운동에 성형외과의사들이 동조하고 나섰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조성필 회장은 2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성형외과의사들은 오는 4월 8일 시행 예정인 의료분쟁조정법에 반대하며 의료분쟁조정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시행 예정인 의료분쟁조정법과 의료분쟁조정원 운영방침에 불합리한 요소가 많아 도저히 수용할 수가 없다"면서 “이대로 의료분쟁조정법이 시행되면 성형외과의사 다 죽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료분쟁조정법이 위헌요소를 포함하는 등 환자와 의사간 조정에 형평성을 유지하기 힘든 법이라는 게 성형외과의사회 입장이다. 성형외과의사회 윤원준 법제이사는 “의료분쟁조정법 반대 및 의료분쟁조정 거부 선언은 성형외과 차원의 실리를 따져서가 아니라 법률 자체의 문제점에 기반한다”고 주장했다. 윤 이사는 “시행 예정인 의료분쟁조정법에 따라 구성되는 의료분쟁조정위원회와 의료사고감정단은 사실상 판사와 검사의 역할을 하는데 이 두 기관 모두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산하 기관으로 편재된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분쟁조정위원회와 의료사고감정단 위원으로 의사 외 외부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게 돼 있어 고도로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의료분]]></description>
			<dc:date>2012-02-22T10:45:37+09:00</dc:date>
			<author><![CDATA[이승우(potato73@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바티스-서울대병원, C형간염 치료제 초기임상 진행]]></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5</link>
			<description><![CDATA[한국노바티스는 본사가 개발 중인 C형간염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초기임상연구(제1상)를 서울대병원에서 진행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에서 이뤄지나 서양인과 중국인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 노바티스 연구소 마이클 라르빅 박사는 “서울대의 우수한 연구진들과 협력해 만성간염과 간암의 원인으로서 세계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C형간염 치료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장인진 교수는 “서울대병원은 수년간 초기 임상신청건수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의 훌륭한 성과를 보인 만큼 이번 연구도 최선을 다해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009년 보건복지부와 한국의 신약연구개발 투자 및 생명과학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에 1억불 규모의 R&amp;D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10년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과 ‘초기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맺고 한국 연구진들의 초기 임상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한편, C형 간염은 전세계인의 3%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성인 및 공혈자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률은 약 1%를 나타내고 있는 심각한 질환이다. 국내의 경우 2000년 표본감시 전염병]]></description>
			<dc:date>2012-02-22T10:38:21+09:00</dc:date>
			<author><![CDATA[곽성순(kss@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제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대 안암병원 박동혁 교수팀, 뇌혈관외과학회 학술상 수상]]></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4</link>
			<description><![CDATA[고대 안암병원은 신경외과 박동혁 교수팀이 지난 17~18일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제25차 정기학술대회'서 최우수 연제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상 연제는 '저산소 전조건화 자극이 HIF-1α에 의해 지방줄기세포의 VEGF분비에 미치는 영향(Hypoxia increases VEGF secretion of mesenchymal stem cells through HIF-1α induction)'이다. 박 교수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저산소 전조건화 자극이 지방줄기세포에서 VEGF분비를 증가시키고 이때 HIF-1α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전을 밝혔으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줄기세포를 허혈성 뇌경색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한편, 박동혁 교수는 그동안 미국 University of South Florida의 뇌신경재생센터에서 뇌허혈성 질환을 위한 줄기세포 연구에 관한 연수를 진행하고 현재까지 세계적인 줄기세포 연구의 권위자이며 센터장인 Sanberg교수팀과 긴밀히 교류하고 있다. 그는 현재 미국신경치료 및 재생학회(ASNTR)를 비롯해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대 안암병원에서 뇌혈관 질환 분야의 진료를 담당하면서 세포치료센터에서 뇌질]]></description>
			<dc:date>2012-02-22T10:36:12+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동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공 탐색 기회 축소? 의대 임상실습 제대로 하면 돼"]]></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34</link>
			<description><![CDATA[의대생들의 반발로 인해 촉발된 인턴제 폐지 논란이 확산되면서 이를 둘러싼 의료계 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인턴제 폐지안을 마련한 대한의학회 왕규창 수련이사(서울의대)는 이번 논란이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생긴 오해에서 비롯됐다는 입장을 보였다. 왕 이사는 2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인턴제 폐지안의 골자는 기존 인턴을 없애고 레지던트 1년차보다 아래인 레지던트 0년차를 두겠다는 것”이라며 “새로운 제도에서 레지던트로 들어갔으니 New Resident 1년차(NR1)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NR1'의 의미를 되짚었다. 이어 레지던트 수련기간(인턴 제외)을 1년 늘려 NR1 과정을 신설하는 형태로 인턴제 폐지안을 마련한 이유에 대해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NR1 과정이 인턴제의 장·단점을 보완해 혼란을 막을 수 있는 완충지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왕 이사는 “NR1 과정을 만든 것은 인턴제 전면 폐지로 인해 의대 졸업생과 인턴이 한꺼번에 레지던트 1년차가 되는 일을 막기 위해서였다”며 “NR1은 기존 레지던트 1년차와는 다른, 그 아래 과정이기 때문에 교육 내용도 달라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기존 인턴제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기존 인턴은 무작위로 각 과에 보내졌다. 그래서 인턴 교육 자체가 특성이 없고 병원 허드렛일만 하게 된]]></description>
			<dc:date>2012-02-22T06:20:00+09:00</dc:date>
			<author><![CDATA[송수연(soo331@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의대ㆍ의전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용석 의원 제시한 MRI 주인공은 뚱뚱한 30∼40대”]]></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7</link>
			<description><![CDATA[전국의사총연합이 강용석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주신씨의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는 MRI 사진에 대한 의학적 소견을 밝혀,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전의총은 21일 오후 ‘공개된 MRI영상사진에 대한 전국의사총연합의 소견’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MRI 사진의 주인공은 중등도 이상의 비만체형의 30∼40대 일 가능성이 높다”는 소견을 밝혔다. 전의총은 “(문제의 MRI 사진을 보면) 요추의 추간판이나 후관절(facet joint)에 심하지는 않지만 퇴행성 변화의 결과인 관절의 비후 및 관절의 골경화가 관찰되는 것으로 보아 환자는 20대 초반의 연령대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며 "적어도 30~40대 이상의 연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또 “요추뿐 아니라 경추(목뼈)에도 C4-5, C5-6레벨에서 디스크 돌출이 관찰됩니다. 또한 정상적인 목뼈의 완만한 곡선이 사라져있고 경추의 척추제의 퇴행성변화가 뚜렷하게 관찰된다”면서 “이 역시 환자가 20대일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등과 배꼽 부위 등 전체적으로 피하지방층이 두껍고, 특히 목 뒷부위의 피하지방층이 매우 두껍다. 허리뿐 아니라 목뒤부터 허리까지 전반적으로 두꺼운 지방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상을 기반으로 복부둘레를 추정하면 90cm (35인치) 이상]]></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9:00+09:00</dc:date>
			<author><![CDATA[이승우(potato73@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명근 교수, 7월 카바수술 연구자료 전부 공개]]></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32</link>
			<description><![CDATA[카바수술에 대한 연구자료가 오는 7월 모두 공개된다. 그 동안의 논란을 이 연구자료 하나로 모두 잠재우겠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흉부외과·사진)는 2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교육관에서 열린 쿠키 건강TV '고품격 건강사회 만들기 토론회'에 참석해 카바수술에 대한 논란을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송 교수는 "그동안 실험연구 공개에 대한 말이 많았지만 특허권 보호를 위해 공개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작년 모든 연구가 다 끝났고 식약청 인허가도 다 끝났다. 오는 7월 영문판과 국문판으로 카바수술에 대한 연구자료를 몽땅 다 공개할 것"이라고 그동안 침묵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동물실험 연구가 조잡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방대한 동물실험을 진행했고 이론적인 연구도 다져왔다"며 "지적재산권을 이유로 미뤄온 연구자료를 공개해 제3국에 먼저 이 연구성과를 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연구과정의 과학적인 입증을 자신하면서 "사망률에 대한 지적을 하는데 일단 조기사망률인지, 추적사망률인지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며 "카바수술을 받은 389명에 대해 4년 4개월 동안 추적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암, 자살을 포함 1.8% 수준에 그쳤다. 이는 국제적으로도 믿기 힘든 좋은 성적"이라고 자랑했다. 그는 또 "국내 대동맥 질환 사망률의 경우]]></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8:00+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허드렛일’ 담당 병원 실습생…정책 메스 댈 시점]]></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6</link>
			<description><![CDATA[최근 병원 실습생의 열악한 교육환경이 보건의료계 주요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병원 실습생 권리찾기 설문 조사 결과 발표 및 실습 환경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병원 실습 정책에 대한 문제점으로 학교 교육 목표에 부합되지 않는 실습과정, 실습교육환경의 열악함, 투명하지 않은 실습비 등 금전적 문제, 대체인력으로 사용되는 병원 실습생 실태 등을 문제로 제기했다. 청년유니온 조성주 전 정책기획팀장은 “면허가 없는 실습생들은 의료사고 및 여타의 이유로 관찰 혹은 잡무를 하거나 이론 학습을 재반복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가면허제도를 두고 교육자의 지도하에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 팀장은 “현재 대부분의 병원들에서 인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실습생들이 상시적으로 있다 보니 부족한 인력을 메꾸는 허드렛일이 쥐어지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실습생들을 대체인력처럼 사용되지 않게 하기 위해 병원인력이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이 과정에 교육을 전담하는 인력도 충분하게 증원돼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에 따라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7:00+09:00</dc:date>
			<author><![CDATA[문성호(msh258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간호ㆍ한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음파인증의제 "일방·독단적"…일부 학회도 반발]]></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8</link>
			<description><![CDATA[최근 개원가에서 큰 반발을 사고 있는 '초음파인증의제'에 대한 불만이 일부 관련 학회로도 번지고 있는 양상이다. 대한응급의학회는 최근 회원들에게 대한초음파의학회가 유관 학회들에 보낸 초음파인증의제 관련 안내 공문을 공지하면서, 초음파인증의제가 "일방적이고 독단적"이라고 분명히 했다. 특히 의학회에서 정식으로 학회의견 요청이 있을 경우 회원 의견을 수렴해 학회 공식의견으로 전달하겠다는 입장이다. 응급의학회는 "초음파의학회에서 초음파 인증의 제도에 대해 유관학회에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며 "의학회에서 정식으로 학회의 의견을 문의할 경우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학회의 공식의견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응급의학회 임태호 정책이사는 "현재 의학회가 공식적으로 논란에 대한 문제를 지적한 만큼 일단 사태를 지켜보고 있다"면서도 "초음파인증의제는 독단적인 면이 없지 않다"고 강조했다. 초음파의학회가 영상의학과 위주의 단체로서 인증의제도에 다른 임상과목 특성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임 이사는 "(초음파의학회에서 공문을 보내온) 의견 수렴 자체도 너무 갑작스럽고, 의학회나 병협과 조정된 것도 아니다"면서 "정도관리를 해야 한다는 초음파의학회의 취지는 원칙론에 가깝다. 취지는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더라도 학회가 진행하는 ]]></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6:00+09:00</dc:date>
			<author><![CDATA[류장훈(rjh@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학술ㆍ학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올해 의료기기 인수합병 활발히 진행될 것"]]></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1</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국 주광수 국장이 올해 의료기기 기업 간 인수합병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 국장은 21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식약청은 의료기기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앞으로 GMP시설을 갖추지 못한 영세업체들은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에 따르면 식약청은 인허가단계를 간소화하는 대신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1등급, 2등급 의료기기에 대한 인허가를 민간기관에 이관하는 대신, 의료기기 허가 품목에 대해 GMP실사 등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사후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2~3명이 근무하는 영세한 기업들은 GMP시설 등 사후관리에 필요한 조건들을 갖추지 못해 자연스럽게 퇴출될 것"이라며 "이들은 생존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기업들끼리 모일 것이고 지분 참여 형태로 합병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그는 "이런 변화는 점차 확대돼 비슷한 품목 기업뿐만 아니라 기술력, 자본력, 영업력을 가진 기업 간 제휴 또는 합병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는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선순환 구조가 돼 하이테크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대기업의 의료기기 시장 진출]]></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5:00+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의료기기ㆍ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내 제약업계, 중국 진출 분위기 조성해야”]]></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31</link>
			<description><![CDATA[국내 제약업계 스스로 중국 진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바이오협회 경제연구센터 최종훈 수석연구원은 21일 한국바이오협회와 한국제약협회가 공동 개최한 ‘바이오의약품 공동포럼’에서 ‘중국제약의료시장, 새로운 가능성의 모색’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제약) 관련 정책이 너무 자주 바뀌어 예측하기 힘들고 의료보험체계가 구축이 안 돼 있는 등 진출에 어려움이 있지만 늘어가는 고령인구와 (중국 정부의) 신의료제도 개혁 등 의료 수요가 늘고 있어 (중국 진출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중국은 바이오 기초기술이 훌륭하지만 산업화에 대한 능력이 미숙하다”며 “중국 정부가 자국 내 제약회사의 M&amp;A를 통해 역량 강화를 꾀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괜찮은 회사를 잡는 것도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 대한 중국의 인식이 좋고 한국의 기술을 배우려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중국 회사를 활용해 중국 진출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 연구원은 “국내 제약사의 경우 매출 규모가 1조도 안 될 만큼 영세하기 때문에 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업계에서도 중국 진출과 관련한 부분을 정부에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4:00+09:00</dc:date>
			<author><![CDATA[곽성순(kss@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바이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료기기協, 6대 회장에 송인금 대표 선출]]></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33</link>
			<description><![CDATA[송인금 인성메디칼 대표가 제6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협회는 21일 오후 5시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7층 셀레나룸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6대 회장을 선출했다. 협회에 따르면 '임원선출에관한규정'에 따라 회장 입후보자를 공고한 결과 이사회의 추천을 받은 송인금 대표가 단독 입후보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정총에서 송인금 대표를 인준하고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송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는 국민에게 안심을 주고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의료기기 대표단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임기 동안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 구축, 가격결정구조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실질적 국제교류 활성화 노력, 협회 회관 건립, 회원사 지원체계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윤대영 전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사와 의료기기업계의 권익대변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커다란 성과를 남겼다"며 "회원사와 소통하고 화합해 변화에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대영 전 회장은 "치료재료 원가조사 등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떠나는 입장이라서 송구한 마음이지만 신임회장이 더 잘해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지난 3년 동안 저를 도와 희생과 봉사로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description>
			<dc:date>2012-02-22T06:10:00+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의료기기ㆍ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신요양시설 운영·서비스 질 대폭 개선]]></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200002</link>
			<description><![CDATA[정신요양시설이 최근 3년간 질적으로 두드러지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2011년도에 정신요양시설, 사회복귀시설, 장애인복지관, 부랑인복지시설 등 4개 유형 4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매 3년마다 실시되며, 평가결과는 시설자체평가와 현장평가, 최종 확인평가를 거쳐 확정됐다. 평가결과, 전체 평가점수는 88.28점으로 종전(2008년도) 평가대비 5.12점이 상승했으며 이중 정신요양시설이 모든 평가지표 영역에서 두드러진 점수상승을 보였다. 평가지표 영역별로는 시설 및 환경 영역이 종전(2008년도) 평가결과와 2011년도 평가결과에서 최고로 높은 점수대를 보임으로써 사회복지시설이 갖추어야 할 시설 및 환경 등이 지속적으로 유지·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의 서비스 질과 이용자의 인권보호 실태 등을 평가하는 영역인 프로그램 및 서비스 영역과 이용자의 권리 영역의 점수가 시설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했다. 장애인복지관의 경우 종전(2008년도) 평가 대비 재정 및 조직운영 영역에서 12.16점이 상승해 재정과 인력 등 시설의 운영여건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난 반면, 부랑인복지시설의 경우 종전(2008년도)에 비해 지역사회관계 영역이]]></description>
			<dc:date>2012-02-22T06:00:00+09:00</dc:date>
			<author><![CDATA[류장훈(rjh@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여성ㆍ복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순전남대병원, 우즈베키스탄 환자 무료 수술]]></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30</link>
			<description><![CDATA[화순전남대병원이 외국 환자를 초청해 무료로 수술해주는 ‘나눔 의료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병원 측은 화순전남대병원 국훈 원장이 지난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을 때 현지 기관과 체결한 의료관광 활성화 MOU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추천을 받아 입국한 쿠르만바예바 마리나 씨는 유방함 환자로 지난 20일 병원에 입원해 22일 수술을 받고, 내달 초 퇴원할 예정이다. 화순전남대병원 국훈 원장은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수술 및 의료봉사를 함으로써 한국의 우수한 의료수준을 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공익적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 의료 프로젝트는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병원들과 공동진행하는 사업으로, 국내 의료기술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06:00:00+09:00</dc:date>
			<author><![CDATA[양보혜(bohe@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립암센터,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 초청 특강]]></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2</link>
			<description><![CDATA[국립암센터는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을 초청해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국립암센터는 오는 22일 원내 국가암예방검진동에서 한국거래소 김봉수 이사장을 초청해 ‘생각을 바꿔야 세상이 변한다’라는 주제로 102회 명사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암센터 명사특강은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삶과 인생관을 듣는 자리로 2002년부터 시작됐다. 한편 김봉수 이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 키움닷컴증권의 전무이사와 대표이사를 맡았고, 현재 한국거래소 이사장에 재임 중이다. ]]></description>
			<dc:date>2012-02-22T06:00:00+09:00</dc:date>
			<author><![CDATA[양보혜(bohe@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동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바수술 논란 '반쪽 주장'으로 안방 찾아간다]]></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9</link>
			<description><![CDATA[신의료기술과 희대의 사기극이라는 팽팽한 대립을 낳고 있는 '카바수술' 논란이 방송전파를 타고 반쪽짜리 주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쿠키 건강TV '고품격 건강사회 만들기 토론회'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교육관에서 '카바 수술 안전성 논란'을 주제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선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의 카바수술을 다뤘다. 카바수술을 주제로 가진 첫 TV 토론회라는 점에서 언론의 큰 관심을 받은 이날 자리는 당초 계획된 대한심장학회와 대한흉부외과학회의 불참으로 송 교수를 비롯해 카바수술을 집도한 서울백병원 흉부외과 김용인 교수, 전북대병원 흉부외과 최종범 교수만 패널로 참여하는 반쪽자리 자리가 되고 말았다. 이에 토론 주제도 '카바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 '카바 수술 안전성 논란'으로 방향이 수정, 일방적인 송 교수 측의 주장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그동안의 비난을 의식하듯 이날 토론의 주요 쟁점은 카바수술의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논란에 있었다. 먼저 카바수술의 당위성에 대해 말문을 연 김용인 교수는 "의사들이 기존 수술법에 길들여져 카바수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며 "카바수술은 환자에게 인체구조상 가장 자연스럽게 복원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기존 인공판막대치술은 이미 길들여진 방법]]></description>
			<dc:date>2012-02-21T18:11:35+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보건ㆍ의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협, '전문의시험 문제유출 출제위원' 검찰수사 요청]]></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4</link>
			<description><![CDATA[대한의사협회가 지난 2011년 1월 시행된 제54차 전문의자격시험의 문제를 사전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출제위원 모씨에 대해 검찰수사를 의뢰했다. 의협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문의시험 문제유출 혐의를 받고 있는 출제위원 모씨에 대해 검찰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최근에 익명의 제보가 있었고, 내부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됐다”며 “국가자격시험 중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고, 55회를 이어오는 동안 한 번도 문제된 적이 없었던 전문의시험이, 이번 사건으로 시험의 공정성과 신뢰도가 훼손될 우려가 있는 만큼, 이대로 묵과할 수 없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이상, 모든 조사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며 “위법 사항이 밝혀질 경우 사법처리와는 별도로 의협 내부에서 해당 출제위원에 대해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덕 의협 고시위원장은 “이번 사건이 발생하게 돼 매우 유감스럽고,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매우 송구스럽다”며 “검찰 조사와는 별개로 의협 고시위원회에서 전문의시험의 전반적인 운영 시스템을 점검해 다시는 이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 마련 작업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의협 고시위의]]></description>
			<dc:date>2012-02-21T15:58:37+09:00</dc:date>
			<author><![CDATA[이승우(potato73@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아산병원 '가장 존경받는 병원상' 6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3</link>
			<description><![CDATA[서울아산병원이 6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병원에 선정됐다.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은 산업계 임원진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일반 소비자들이 뽑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병원 상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에 걸친 대규모 조사를 시행한 결과 서울아산병원이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이번 조사와 관련 산업계 임원진 5,520명과 애널리스트 230명, 그리고 일반 소비자 4,560명이 참여한 총 1만 310명의 대규모 조사를 시행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 병원 부문’을 제정해 대규모 조사를 시행하는 배경에 대해 “기업이나 병원 또는 사학재단들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가 사회와 더불어 존재해야 하는 것이 전 세계적인 기업 경영의 추세이며, 존경의 대상이 될 때 가치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존경받는 기업과 병원을 장려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관계자는 서울아산병원이 6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병원상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국내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의료지원은 물론이고 아시아 저개발국의 의료 자립을 위해 무상 의료인 교육 및 기술 전]]></description>
			<dc:date>2012-02-21T15:55:10+09:00</dc:date>
			<author><![CDATA[류장훈(rjh@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성모병원,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수련병원 지정]]></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4</link>
			<description><![CDATA[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김영훈 교수)이 2012년 2월 대한외상학회가 선정하는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됐다.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2011년 대한외상학회에서 실시한 제2회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선발에서 외과 조항주 교수, 성형외과 정성노 교수가 세부전문의로 선발 됐으며 세부전문의 수련병원 지정에 따라 앞으로 교육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경기북부 전 지역의 외상환자 치료를 전담하고 있다. 특히 외상외과는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전문의 3명과 전문 간호사 2명, 전문구조사와 현재 인턴 2명,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각 1명으로 구성해 환자 사망률 저하기능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유일, 외상센터 전용 수술실을 2개 운영하고 있다. 또 응급환자가 많은 곳인 만큼 수혈을 대량 확보해 환자가 10분 안에 수혈을 받을 수 있어 타병원과 차별화되고 있다. 의정부성모병원 관계자는 “2011년 중증외상환자의 예방가능 사망률 21%로 선진국 평균 10~15%보다 높은 성적을 보였다”면서 “의정부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응급환자의 진료뿐만 아니라 연구교육의 확대를 위해 ]]></description>
			<dc:date>2012-02-21T15:46:23+09:00</dc:date>
			<author><![CDATA[문성호(msh258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양의대 김충현 교수, 논문 전문사이트서 1위 등극]]></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9</link>
			<description><![CDATA[한양의대 김충현 교수(구리병원 신경외과·사진)의 논문이 미국 저명한 논문사이트인 ‘BioMedLib’에 최다검색 논문에 선정됐다. 김 교수의 논문은 지난 2006년 출판한 이후 동일 학문분야 검색에서 탑 20 논문에 선정됐으며, 그 중에서 1위로 뽑혔다. 김 교수의 논문은 ‘뇌종양환자에 대한 텔로머레이즈 활성도의 예후와의 관련성’에 관한 제목으로 J Korean Med Sci 2006, 2월호에 제1저자로 게재된 바 있다. 김 교수는 이 논문과 관련, 2009년 발간된 미국 NOVA출판사의 ‘Telomeres: Functioning, Shortening and Lengthening’ 영문판 교과서에 ‘Clinical implications of telomerase activity in human brain tumors’란 주제로 부분 저술하기도 했다. 1982년 한양의대를 졸업한 김 교수는 1997년부터 한양의대 신경외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5년 미국. University of Pittsburgh medical center에서 연수, 미국 UCLA의 악성뇌종양센터에서 악성 뇌종양(교모세포종)의 면역치료요법에 대해 연구했다. 그는 또, 대한뇌종양학회의 학술 및 총무 상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종양학회 이사, 대한암학회, American Association of Neurological Surgeons(AANS)과 Congress of Neurological Surgeons(CNS)의 정회원, 세계신경종양학회, 미국의 뇌종양학회인 The Society of Neuro-Oncology와 Tumor Sectio]]></description>
			<dc:date>2012-02-21T15:36:32+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동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약품 재분류 작업 막바지…500여개 품목 될 듯]]></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1</link>
			<description><![CDATA["일반의약품 재분류 대상이 될 의약품 품목은 대략 500여 개 정도가 될 것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이희성 청장은 21일 목동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청장은 의약품 재분류와 관련해 "지난해 식약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TF팀을 꾸리고, 기허가 받은 의약품 3만9,254개 품목에 대해 분류작업을 진행했다"며 "이 중에서 주사제, 오남용 의약품, 항정의약품 등을 빼고 나니 6,630품목이 남았고, 이를 면밀히 검토해 막바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투명한 분류를 위해서 해당 분야 의학회 및 약학계에서 추천한 46명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일정한 알고리즘을 마련했고 이를 토대로 16차에 걸친 자문 및 회의를 진행해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며 "이에 따라 의약품 재분류 대상은 500여 품목 정도가 해당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식약청은 500여 품목에 대해서 추가적인 검토를 진행해 확정안을 마련할 것이고, 확정안이 마련되면 의약단체 및 소비자단체 등으로 소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할 것"이며 "사후피임약 안과용약 등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은 이번 재분류에 포함하지 않고 따로 분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의약품 재분류 결과 발표 시기는 3월 말 정도]]></description>
			<dc:date>2012-02-21T14:25:29+09:00</dc:date>
			<author><![CDATA[김정상(sang@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혈모세포이식]]></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20</link>
			<description><![CDATA[조혈모세포이식 이원식 부산백병원 혈액종양내과 조혈모세포이식은 백혈병, 악성 림프종, 다발성골수종 등 혈액암 환자에게 강력한 항암화학요법 또는 화학방사선요법을 시행하여 암세포는 물론 환자 자신의 정상 조혈모세포까지 모두 제거한 다음 새로운 조혈모세포를 이식해 주는 치료법입니다. 재생불량성빈혈, 선천성 면역결핍증 같은 비악성 혈액질환에서는 건강한 사람의 조혈모세포를 새로 심어 줌으로써 질병의 완치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조혈모세포이식은 조혈모세포의 공여자에 따라 타인으로부터 공여받는 동종이식과 환자 자신으로부터 공여받는 자가이식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혈모세포이식은 조혈모세포의 공급원에 따라 골수이식, 말초혈액 조혈모세포이식, 제대혈이식으로 분류됩니다. 말초혈액 조혈모세포는 전신마취나 골수 채취에 따르는 불편이 없고, 이식후 골수기능과 면역기능의 회복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어 최근 이용도가 증가되었습니다. 특히, 자가이식의 경우에는 골수 조혈모세포에 비해 암세포의 오염 가능성이 적은 장점도 있어 흔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혈모세포이식은 동종골수이식으로 시작되어 동종말초혈액조혈모세포이식, 자가조혈모세포이식(말초혈액 또는 골수), 제대혈이식, 비혈연조혈모세포이식(골수 또는 말초혈액)등을 거쳐 최근에는 부분]]></description>
			<dc:date>2012-02-21T13:36:59+09:00</dc:date>
			<author><![CDATA[청년의사(koreahealthlog@gmail.com)]]></author>
			<category><![CDATA[종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료용 마약 수출 허용, 가시화 되다]]></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6</link>
			<description><![CDATA[모르핀·코데인 등 의료용 마약 수출 허용으로 국내 의료용 마약 제조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2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을 살펴보면 수출입·제조업 허가대상 원료물질을 헤로인, 필로폰, LSD 등 불법 마약류를 제조할 수 있는 핵심물질인 무수초산, 에페드린 등 1군(23종) 원료물질로 정했다. 또 모르핀·코데인 등 의료용 마약을 수출할 수 있도록 예외적으로 마약류를 취급할 수 있는 자의 범위에 '의료용 마약 수출업자'를 포함시켰다. 특히, 의·약사 등 마약류 취급자의 준수사항에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을 매일 점검하게 하고, 관련 기록을 2년 동안 보존하도록 했다. 현재는 수시로 점검이 이뤄져 왔고 기록도 따로 보관 기간을 두지 않아왔다. 이밖에도 품목허가를 받은 의료용 마약류의 제조에 필요한 원료물질을 식약청장의 승인을 받아 취급할 수 있도록 했고, 식약청장의 마약류소매업자(약국) 또는 마약류취급의료업자(의료기관 종사 의사)의 마약류 반품시 양도·양수 승인 권한을 '시·도지사'로 위임했다. 시행규칙 주요 개정안을 살펴보면 내·외국인의 출입국시 자가치료 목적의 의료용 마약도 식약청장의 승인을 받아 반입·반출하도록 했다]]></description>
			<dc:date>2012-02-21T13:01:26+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보건ㆍ의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진센터 투자 이유? 최대 45% 달하는 '이익률']]></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5</link>
			<description><![CDATA[의료기관의 수익구조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검진센터가 실제 최대 45%의 이익률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료기관 총 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43%에서 최대 87%까지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를 통해 소위 '빅4' 병원은 700억원, 대학병원은 100억원, 종합병원은 25억원 규모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기관전문 컨설팅 업체 엘리오앤컴퍼니 성만석 상무는 21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병원건진센터 운영전략' 연수교육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건강검진센터의 질 제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성 상무는 우선 건진센터 간 경쟁이 단순 의료기관간 경쟁보다 치열해 지고 이에 따라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처럼 건진센터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이같은 수요증가에 따라 건진센터간 마케팅이 공격적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는 병원 물량에 투자하는 시대는 지났다. 일반인도 위암이다 췌장암 치료라고 하면 누가 잘하는지 알아서 찾아간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영역이 건진센터"라며 "현재는 건진센터들이 공격적으로 마케팅 않은데, 이제는 성과로 어필할 때인 만큼 유소견 확진률, 암발견률, 상황생존률 등의 지표들이 점점 더 일반인에]]></description>
			<dc:date>2012-02-21T12:55:35+09:00</dc:date>
			<author><![CDATA[류장훈(rjh@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병원ㆍ의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찰&amp;진 해외통신] ‘자뻑남’이 ‘자뻑녀’보다 위험한 이유]]></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01</link>
			<description><![CDATA[최근 남성의 자아도취가 실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기사가 이슈화된 바 있다. 미국 미시간대 사라 콘라스 교수는 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인 ‘PLoS ONE’을 통해 과도한 자기애(나르시시즘)를 가진 남성의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소위 ‘자뻑남(과도한 자기애를 가진 남자를 뜻하는 신조어)’의 사회적 대인관계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건강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다. 자신이 남들보다 특별하거나 우월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과할 경우 사회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description>
			<dc:date>2012-02-21T12:52:39+09:00</dc:date>
			<author><![CDATA[김진구(okgo@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UR 점검 100% 시대 머지 않은 듯]]></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1</link>
			<description><![CDATA[진료시간 지연과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이 우려돼 제도 정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던 DUR 시행이 정착단계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일 기준으로 전체 요양기관 6만6,232곳 가운데 97.4%인 6만4,553곳이 DUR 점검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종별 참여비율을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이 44곳 중 37곳(84%), 종합병원이 272곳 중 251곳(92.2%), 병원이 2,312곳 중 2,207곳(95.4%)이 DUR 점검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의원은 2만6,522곳 중 2만5,839곳(97.4%). 치과병원은 193곳 중 191곳(99.9%), 치과의원은 1만4,866곳 중 1만4,475곳(97.3%), 보건기관 1,551곳 중 1,545곳(99.6%), 약국 2만421곳 중 1만9,966곳(97.7%), 한방 51곳 중 42곳(82.3%)로 나타났다. 청구프로그램을 자체개발한 병원급 이상의 DUR 인증기관도 354곳 가운데 98.3%인 348곳이나 됐다. 종별로 구분하면 상급종합병원 44곳이 100% 인증을 받았으며, 종합병원이 164곳 가운데 161곳(98.1%), 병원이 130곳 가운데 128곳(98.4%), 치과병원이 15곳 가운데 14곳(93.3%), 한방병원이 1곳 가운데 1곳(100%)이 각각 인증받았다. 더불어 심평원이 지난해 방문조사를 통해 자체 실시한 DUR 실태 조사 결과에서도 응답자 80명(의사 29명, 약사 36명, 청구담당자 15명) 가운데 100%가 팝업 정보제공]]></description>
			<dc:date>2012-02-21T12:52:18+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보건ㆍ의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약강국’ 도약 위해 약학 관련 6개 학회 뭉쳐]]></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3</link>
			<description><![CDATA[차세대 먹거리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약학 관련 6개 학회가 모여 연합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사)대한약학회, 한국보건사회 약료경영햑회, (사)한국생약학회, (사)한국에프디씨법제학회, (사)한국응용약물학회, 한국임상약학회 등 6개 약학 관련 학회는 오는 4월 19~20일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약학연합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약학 관련 단일 학술대회로는 가장 큰 규모가 될 이번 학술대회는 ‘약학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린다. 또한 천연물 신약 자원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의미에서 해양천연물 자원이 풍부한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학술대회 사무국은 “6개 분야 학회가 신약개발자원 연구와 제약산업의 발전, 약학 발전의 바탕이 되는 약학교육의 선진화 및 약대 6년제 실시와 궤를 같이해 임상현장에서 약료 전문약사의 원활한 양성 등 통합적인 균형성장을 위해 협력하자는 의미”라고 밝혔다. 대한약학회 정세영 회장은 “(약학 관련 학회들이) 효율적인 신약개발과 정부정책에 대해 과감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해왔다”며 “약학 관련 기초연구에 대해 정부에서 등안시하는 분위기 등 약학 발전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6개 학회가 뭉쳤다”고 설명했다. 6개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각 분야의 협력을 통해 신약개발]]></description>
			<dc:date>2012-02-21T12:43:40+09:00</dc:date>
			<author><![CDATA[곽성순(kss@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학술ㆍ학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심평원, 포괄수가제 정착 위해 릴레이 간담회 열어]]></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8</link>
			<description><![CDATA[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확대와 관련해 지난 각 의사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15일 이비인후과학회 및 개원의협의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16일 안과의사회, 17일 외과개원의협의회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포괄수가제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 21일 산부인과학회와 간담회를 진행하는 심평원은 이후 각 지역 의사단체와도 만남을 갖고 의견청취에 나설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포괄수가제에 대한 의료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 지난 1월부터 각 의사단체와 만나고 있다"며, "국민과 의료계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포괄수가제 설계를 위해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또 "각 과별 애로사항들은 다양하지만 큰 틀에서 수가현실화, 합리적인 환자분류체계 정비, 수가 조정기전 마련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1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포괄수가제 확대방안'을 의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는 병·의원급, 내년 7월부터는 종합병원급 이상 전체 의료기관에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가 확대 적용된다]]></description>
			<dc:date>2012-02-21T12:40:50+09:00</dc:date>
			<author><![CDATA[김지환(kjh1010@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약 전문가가 의사라는 생각은 잘못…당연히 약사"]]></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7</link>
			<description><![CDATA[“약에 대한 전문가는 당연히 약사다.” 대한약학회 정세영 회장이 약 전문가는 약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정 회장은 21일 열린 ‘2012 약학연합국제학술대회’ 개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약의 전문가는 약사라고 생각한다. 약의 전문가가 의사라고 생각하는 것은 의사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약의 전문가는 약사이고 그렇기 때문에 약학이 6년제가 된 것”이라며 “실질적으로 (약대 졸업 후) 좀 더 적응력과 전문성이 뛰어난 약사를 기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한약학회 이범진 사무총장은 좀 더 강한 어조로 약사가 약의 전문가임을 언급했다. 이 사무총장은 “여러 방송에서도 이미 약의 전문가는 약사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의사들이 특정 약물분야를 나름 하는지 몰라도 약은 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하고 신약개발부터 모든 것을 망라하는 것이 약학이고 그래서 약학대학”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dc:date>2012-02-21T12:37:07+09:00</dc:date>
			<author><![CDATA[곽성순(kss@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명숙 간협회장 후보 표절 의혹 논문 RISS서 빠져]]></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0</link>
			<description><![CDATA[본지에 의해 표절 의혹이 제기됐던 차기 대한간호협회장 후보인 한림대 간호학부 성명숙 교수의 논문이 학술연구정보서비스(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RISS)에서 삭제됐다. 국내 학술지나 석·박사 학위 논문 자료 등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RISS는 간협의 요청에 따라 문제가 된 성 교수의 논문을 서비스 대상에서 삭제했다고 21일 밝혔다. RISS 관계자는 “간협에서 얼마 전 성 교수의 해당논문을 사이트에서 삭제해 달라는 요청서를 보내왔다”며 “(성 교수의) 해당 논문은 연구논문이 아니라 단순히 지면 보수교육용 자료이므로 학술지 게재 사이트인 RISS에서 내려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학술지에 수록된 논문을 수집하기 때문에 당시 학술지에 게재된 성 교수의 논문을 수집해 사이트에 게재했다”며 “성 교수의 해당 논문에 대해 간협 측에서 혼동,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제가 된 성 교수의 논문은 지난 1998년 대한간호지 9,10월호 지면보수교육란에 실린 것으로, 같은 해 6월 서울대병원 Y수간호사가 하계 학술 세미나에서 발표한 보수교육용 발제문과 제목부터 내용까지 90% 이상 일치해 표절 의혹]]></description>
			<dc:date>2012-02-21T12:31:58+09:00</dc:date>
			<author><![CDATA[엄영지(loveleira@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간호ㆍ한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소 취하해달라" VS "PA 해고 전제 없인 안돼"]]></title>
			<link>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2022100012</link>
			<description><![CDATA[PA운영 혐의로 고발된 상계백병원이 대한전공의협의회에 화해의 손을 내밀었으나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상계백병원 원장과 흉부외과 PA 등을 무면허의료행위 및 방조죄 등으로 고발한 대전협이 PA해고 등이 전제되지 않고선 불가하다는 입장을 통보했기 때문. 대전협 김일호 회장은 2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상계백병원 부원장이 사과와 함께 고소 취하를 요청하는 전화를 해왔다"며 "하지만 불쏘시개를 꺼뜨릴 수 없다고 생각해 일단 거절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부원장과의 통화에서 구체적으로 오갔던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하면서도 "PA해고 등이 전제되지 않고서는 안된다고 판단해 거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A 추가 고발 대상 병원에 대해서는“아직은 밝힐 수 없지만 추후 사례 수집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대전협은 지난 20일 전체 회원들에게 ‘PA 무면허 진료행위 제보'를 요청하는 대회원 서신문을 발송했다. PA 합법화를 막기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 것이다. 대전협은 서신문을 통해 "보건복지부, 병원협회의 계획대로 PA가 합법화 될 공산이 매우 크다"며 "이런 흐름을 바꾸기 위해 PA 불법진료를 대전협 이름으로 고발해, 잘못된 의료계 관행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증거 수집 배경]]></description>
			<dc:date>2012-02-21T12:30:39+09:00</dc:date>
			<author><![CDATA[양보혜(bohe@docdocdoc.co.kr)]]></author>
			<category><![CDATA[기관ㆍ단체]]></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