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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인건비 상승 부담 커…수가인상에 반영돼야”송재찬 상근부회장 "진료비 증가율, 보장성 강화로 인한 증가분…실제 증가 크지 않아
2021년도 환산지수 계약 시 ‘환산지수 연계차감’ 반영…“부대합의조건 보상 기대”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5.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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