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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격리병동 투입후 집·병원외 아무데도 못가…시간 지나며 불안감 줄어"[코로나19 전사들②] 명지병원 성유민 내과 전공의…확진자 검체채취 등 맡아
“지역사회 확산 시 전공의 지원 불가피…막연함 두려움 때문에 머뭇거리지 않았으면”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2.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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