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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연체금 상한선 9% → 5% 인하공단, 16일부터 시행…30일까지 최대 2%·31일부터 최대 5% 적용
통합징수실 “생계형 보험료 미납자 경제부담 완화 목적”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1.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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