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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용역직, 정규직 전환 논의 중 총파업 돌입직원 전원 고용승계 두고 노‧사 이견…병원 “노조 요구하는 채용방식 수용할 수 없어”
  • 최광석 기자
  • 승인 2019.11.11 11:37
  • 댓글 2
기사 댓글 2
  • 강빛 2019-11-19 17:22:31

    근로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법률로 보장해야 한다고 헌법에도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병원에 최일선에서 환자들과 친밀한 교감으로 아름다운 업무를 묵묵히 실행하는 사원들에게 비정규직이라는 꼬리표를 달아 임금과 처우를 수직하강 시키고 소모품처럼 취급하는 병원은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각성해야 합니다.
    인간으로서의 기본권은 마땅히 지켜줘야 합니다.
    병원은 헌법 11조 1항 조문을 얹고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차별하지 마십시요.
    근로의 권리는 정규직에만 국한된 권리가 아닙니다. 비정규직 철페는 하루 빨리 잘라내야 될 구시대의 유물 입니다   삭제

    • 문초 2019-11-11 12:34:17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 모든 인원에 대한 정규직인가? 잘생각해보자
      비정규직 일자리의 정규직화이지 인천공항에서 정규직 전환 발언 이후 사돈의 팔촌까지 들어오고 범죄경력 확인도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모두즐 정규직으로 시키나요.
      고령친화 일자리? 당신들이 하는 그 일자리가 정규직화 된다면 청년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있는 자리인데 .. 환경미화원 채용도 체력 검증부터 다 하는게 유사업무를 왜 적법한 절차없이 무조건 승계하라고 하냐.. 말이 되는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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