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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샌드박스 1호 ‘손목시계형 심전도기’, 환자모집도 못해‘메모워치', 식약처 의료기기 승인 5개월 경과…고대안암병원 IRB 승인 지연
  • 곽성순 기자
  • 승인 2019.08.13 06:00
  • 댓글 1
기사 댓글 1
  • Doctor K 2019-08-13 12:16:22

    병의원에서 진료를 보고 과오진 나오면 지금도 병의원 또는 의사들이 옴팡 다 뒤집어 쓰는데...만일 기계적 오류로 인해 진짜 심장 이상인데 정상으로 판단한다면..그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기계회사에서 보험 가입한다고??? 보험가입하면 면책인가? 지금 병의원도 배상보험 가입해 있으면 면책인 시켜주잖아..구속 벌금 다 때리고..규제 샌드박스? 좋아하지마시오...결국은 다 의사들이 책임지게 되어있다..가뜩이나 책임소재가리기 좋아하는 국민들인데..세월호를 봐라...느끼는게 없는지. 장사아치와 정치꾼들한데 한테 놀아나는 꼴이 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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