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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피젠트' 급여 요구하며 거리로 나선 아토피 환자들"일반인처럼 살고 싶다" 국회서 1인 릴레이 시위…심평원, "이르면 12월 1일 급여"
  • 김윤미 기자
  • 승인 2019.06.12 06:00
  • 댓글 15
기사 댓글 15
  • 이소혜 2019-06-13 18:48:25

    우리 아들은 21년째인데 유전될까봐 결혼은 절대로 안한다네요. 2세에게 이런 고통이 대물림될까봐 결혼도 포기해야 하는 그 마음 이해가 되고
    가슴 아프네요.
    하루빨리 급여화하여 고통에서 구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삭제

    • 엄마 2019-06-12 23:01:24

      도와주세요
      우리 아들도 다른 사람처럼 평범하게 살게 해주세요   삭제

      • 이방인 2019-06-12 16:59:27

        밤마다 가려움의 고통으로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든 지옥같은 일상~~
        밤이 오길 두려워 불면증마저 생기는 지긋지긋한 병인데
        듀피젠트 치료로 일상이 가능해졌지만 금전적 부담의 무거움을 떨쳐버릴 수 없네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생계를 책임져야 하지만 일단 일상생활이라도 가능해야 할것같아 한달에 한방으로 근근히 버티어 가고 있습니다.
        듀피젠트의 보험은 한 사람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한 가정을 살리는 것입니다.
        듀피젠트의 보험화를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   삭제

        • ㅇㅇ 2019-06-12 16:16:37

          아토피에 한약 먹고 뒤집어져서
          경증 아토피가 집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중증 아토피됐다
          내인생 최대 실수 한약먹은거 ㅠ
          시간을 돌리고 싶어   삭제

          • brave 2019-06-12 16:14:19

            듀피젠트 건강 보험화 강력히 요청합니다   삭제

            • 추나 2019-06-12 13:37:39

              한방에 추나는 되고
              극심한 고통의 아토피는 되지 않는 게 말이 됩니까   삭제

              • 한약 2019-06-12 13:36:15

                한약으로 아토피 고친다는 거 터무니 없는 소리 입니다
                제발 급여되게 해주세요
                확실한 약이 나와있는데 한약이 웬말입니까   삭제

                • 고통 2019-06-12 13:34:33

                  암보다더 무서운 병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약입니다

                  중증 성인 아토피에 유일한 희망인 약입니다

                  왜 우리나라만 안 되는 겁니까   삭제

                  • 급여화 2019-06-12 12:59:17

                    중증아토피라는게 호전됬다가 악화를 반복해서 사람멘탈을 그대로 잡아먹습니다. 학습된 무기력에 잡아먹히다가 피부관리에 차도가 안보여서 번아웃에 빠진적도 있구요. 우리나라에 듀픽센트가 출시된지 8,9 개월이 넘어서야 접종받게 되었는데, 이또한 경제적인 사유로 늦게 접종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보험급여가 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많은 아토피안들이 고통을 덜받길 바랍니다ㅠㅠ   삭제

                    • ㅇㅇ 2019-06-12 12:33:40

                      평범하게 사는게 꿈인사람들이예요
                      여름에 반팔 반바지가 사치이고
                      잠자는게 소원인 사람들이예요
                      약이 있는데 돈이없어 빚을내서라도 맞고 살고싶은 사람들이예요
                      여러분 이웃이고 딸들이고 아들들 입니다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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