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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간염 박멸 나서는 政…"진료비 부담 때문에 주저하지 않아"[특집 좌담회] ‘C형간염 누가 감시할 것인가?’② "유병률 낮지만 조기 발견 통한 이득 많아"
  • 김윤미/박기택 기자
  • 승인 2019.03.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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