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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허가한 원희룡 지사 항의방문한 의협 “건보 내실화부터”최대집 회장 “내국인 진료 거부 시 의사가 법적 책임 질수도”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12.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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