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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료원 응급실에서 환자가 흉기 휘두르며 난동5일 새벽 횡설수설하던 환자가 칼 휘둘러…의료진 “피해서 다행, 생각만 해도 오싹”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12.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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