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22 월 20:43
상단여백
HOME 뉴스 기관·단체
의사 38% “선의의 응급의료 면책 규정 몰라”의협, 회원 1631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응답자 35% “응급상황 개입하겠다”
  • 최광석 기자
  • 승인 2018.10.11 12:16
  • 댓글 2
기사 댓글 2
  • 이순호 2018-10-12 22:06:26

    죽은 환자와 그의 가족들의 억울한 고통은 외면하고 우선 면책과 법 망만 피하고 보자는 이런 논리로 환자를 상대해 왔다는 말이군...
    9억이 아까운건 알면서 생명 의 존엄성은 알바없다 이건가??   삭제

    • Doctor K 2018-10-11 14:47:12

      면책 규정 이런 게 무슨 소용입니까? 재판으로 가면 형사적으로는 면책 되겠지만, 민사적으로는 다만 몇십프로는 물어주게 되어있죠. 9억 걸었으니 최소 몇천은 깨지겠죠. 상대편 변호사도 그걸 노렸을테고. 민형사적으로 완전 면책되기전까지는 괜히 의사들도 나서면 안된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패가망신당합니다. CPR 후 갈비뼈 부러져도 소송거는 세상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투석 방식 결정을 위한 '공유의사결정'
      • [카드뉴스]2분 항암치료 시대를 연 유방암 표적치료제 '허셉틴SC'
      • [카드뉴스] 절제 불가능한 3기 비소세포폐암 치료에 '임핀지'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