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10 금 21:57
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DEEP DIVE
[기획]'2.4분 진료' 중국이 한국 애니메이션을 주목한 이유중국, 전문의 하루 80명 환자 진료…의료진-환자 신뢰성 하락과 폭력 사회문제로 떠올라
애니메이션으로 환자 이해도·의료지식 높이는 헬스브리즈 콘텐츠에 기대
  • 이혜선 기자
  • 승인 2018.05.25 12:30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 전이성 유방암 치료의 생존율 연장 패러다임을 연 ‘버제니오’
  • [카드뉴스]
  • [카드뉴스]글로벌 HIV 치료 트렌드를 이끄는 '빅타비'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