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8.18 토 13:14
상단여백
HOME 뉴스 기관·단체
“저부담-저급여-저수가 악순환 고리 끊을 적기”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 “의료계, 정치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근거 마련해야”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5.16 12:34
  • 댓글 2
기사 댓글 2
  • moon 2018-05-17 07:39:42

    저부담으로 의료혜택을 보면 좋습니다만,
    부담을 조금 더 하더라도 비급여가 없고 환자 진료비 부담이 덜 되는 방향으로
    했으면 합니다. 현재 보험적용되는것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만, 비급여가 환자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월 수백만원 년간 수천만원이 들어가는 비급여 치료비는
    치료포기를 유도합니다.
    의료비 좀 더 올리고 저액 치료비는 더 내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삭제

    • 하....역시.... 2018-05-16 14:41:30

      그럼 이때까지 의사들이 그런 근거를 안댔습니까? 눈앞에 근거를 들이대도 안 믿는 정부가 문제지요. 그런 근거를 인정하는 순간 그동안의 카르텔이 깨지니 아예 애초에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무슨 근거가 더 필요한가요???   삭제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 100점 만점의 'C형간염치료제'
      • [카드뉴스] 뉴욕 검시관의 하루
      • [카드뉴스] HIV 환자를 위한 최적의 치료 옵션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