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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 달라는 소청과의사회장의 ‘이상한 공약’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한 임현택 후보, 퇴임 후 연금도 요구…“최소한 먹고 살 걱정은 없어야”
  • 송수연/양금덕 기자
  • 승인 2018.02.05 13:12
  • 댓글 24
기사 댓글 24
  • 찬성 2018-02-27 19:22:42

    나 소아과의사다.
    찬성한다.
    저 조건은 정말 소청과 개원이 봉직의로서 얻을수 있는 유무형적 자산을 포기한체 "직업으로써" "올인하여" 이일을 하겠다는 뜻으로 생각한다. 회원비 오르는 일이 있더라도 찬성한다.   삭제

    • 그저 딸랑니들만 가득이니.. 2018-02-10 16:31:45

      회장을 명예나 봉사로 하는게 아니라 직업적으로 하겠다는데 그게 그리 좋은지?
      소청과의사회 내에 회를 이끌만한 인물이 한사람 뿐인가요?
      임기 중 페이도 그런데 종신연금이라니 제 정신이 아닙니다.
      후배나 후임 회장은 당신 보다 못난 사람만 나온다는 아집 그만 부리세요.
      수명 수십명이 당신같은 조건이면 그회는 이미 망한겁니다.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발 명예롭게 사퇴하세요.
      나중에 정말 욕먹습니다.   삭제

      • ㄴㄴㄴ 2018-02-10 10:38:55

        그것이 알고 싶다.
        전.임.,회.장

        앞으로 그다위 명칭 쓰지마쇼.

        기자도 기레기소리 안들으려면 그런 쫓겨난 사람 말고

        현 회장님 인터뷰라도 한 번 해보시오.   삭제

        • 소청여의 2018-02-10 10:29:14

          일개 소청과 여의입니다
          회장님이 급여와 연금까지 요구하신 이면에는
          모든거 다 버리더라도 회장직에 올인할테니 믿어달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실제 요구하신 조건보다 훨씬 더 드려도 될만큼 일하고 계시고요
          처자식 딸린 가장이 본업 내팽개치고 일하려면 뭔가 대책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전 남편이 회장한다면 뜯어말릴거 같은데요
          그리고 페드넷에서도 반대하시는 분들 당연히 있지만요
          대부분 회장님 지지합니다
          세상 이런 의사회 회장님 있으면 진짜 나와보라고하세요   삭제

          • 전임회장 2018-02-10 10:03:57

            소청과의사회를 위한 진심이라면 실명을 밝히시고
            부끄러워서 이름도 못 밝히실 거라면 말을 마셔야지
            전임회장까지 하실 정도의 분이 숨어서 이런 말을 하다니
            소청과의사 모두에게 참으로 큰 부끄러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당당히 누군지 말씀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삭제

            • 에르너 2018-02-10 09:57:26

              전임회장도 벼슬이라고 이런데 쓰냐?
              하도 못해서 쫓겨난 주제에 정말 부끄러운 줄 아쇼.   삭제

              • 에르너 2018-02-10 09:55:36

                누군가를 정당하게 비판하고 할 수 있다.
                그러려면 본인도 실명으로 해야지
                부끄러우니 숨어서 하는 건 비방질이지.
                제발 어디가서 이제 소청과 전임 회장이란 명함쓰지마라 역겹다.   삭제

                • 소아과개원의 1 2018-02-10 09:45:29

                  임회장 이전의 전회장들 누가 이렇게 죽어라 피흘리며 사냥해서 지 새끼들한테 사냥감 떡 하니 올려 놓고 굶주린 새끼들 배골이 채워주신분 있었나요?? 회무의 지속성 어쩌고 저쩌고 임회장 독재자내 어쩌내 하는대요 우린 그 독재자 강력히 원해서 뽑았습니다 나중에 독재로 인한 싸이드 이펙트가 생기더라도 표 행사한 우리가 질겁니다 그리고 정말 궁금한게 진정 인터뷰한 전임 회장분이 지금 생활고를 겪고 있는 개원의들 진정 너무 안됐고 너무 걱정돼셔서 인터뷰를 하셨을까여??? 동물들도 누가 저 이뻐하는지 본능적으로 압니다 ..   삭제

                  • 일개소청의 2018-02-10 09:37:17

                    소청과의사회에서 현재 높은 지지율을 보내준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마도 이전 집행부에 대한 원망이나 불평에 대한 반감이 더 크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차피 지지율?이란 영원하지 않을거라는걸 그도 알기에 지금의 높은 지지율을 무기로 평생보장 연금을 달라고 하는거 같은데 지나친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월급도 주고 대진비도 주고 꿩먹고 알먹고.
                    현재 소청과의사의 현실이 얼마나 절박했으면 그렇게 주어서라도 임회장을 통해 현재의 의료환경(특히 소아청소년과의 의료환경)을 좀 바꿔보자 하는지 다른 과 의사분들은 아시려나 모르겠네요.절박한 현실을.   삭제

                    • 청년찌라시 2018-02-10 09:23:52

                      거의 모두 찬성.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반대하는 이 목소리는 도대체 뭔가? 하는 것이 소청과의사의 거의 전부다.
                      찬성하는 목소리도 있다라니 무슨 소린지.
                      기사를 이렇게 내려면 의사 떼고 찌라시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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