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8.19 월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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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뉴스레터 (67건)
[청년의사 뉴스레터 315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5호] 리도카인 등 전문의약품 사용 확대 선언한 한의계
[청년의사 뉴스레터 314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4호] 전액 삭감된 의료급여 미지급금, 자한당 김재원 위원장 때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3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3호] ‘인플루엔자 신속항원검사’ 급여화 확대 논의, 시작부터 파행
[청년의사 뉴스레터 312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2호] [단독]'원격모니터링→의사-환자 원격의료'…중기부가 막판에 틀어
[청년의사 뉴스레터 311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1호] [창간특집]선도사업 한달, 커뮤니티케어는 잘 커가고 있을까?
[청년의사 뉴스레터 310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10호] [창간특집]‘유령 간호사’들의 절규…“나는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 존재”
[청년의사 뉴스레터 309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09호] [창간특집]투석에 묶여 있던 말기신부전 환자들, 해외여행 즐거움 찾다
[청년의사 뉴스레터 308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08호] [창간특집]예과·본과 사라지나…변화에 직면한 의대 '2+4 학제'
[청년의사 뉴스레터 307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07호] [초점]흉부외과는 왜 '흉부외과전문의특별법'을 들고 나왔나
[청년의사 뉴스레터 306호]
[청년의사 뉴스레터 306호] 이중개설로 최초 적발된 튼튼병원, 급여비 환수 소송서 잇따라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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