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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라] 코로나19 조용한 전파가 미친 영향/해외유입 최전선 인천공항 상황은?한국역학회 김동현 회장/인천공항검역소 검역관 김동영 공보의
  • 송수연 기자
  • 승인 2020.05.22 09:42
  • 최종 수정 2020.05.2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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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빅5병원 중 한 곳인 삼성서울병원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간호사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지만 그 경로는 오리무중인 상황입니다.

‘조용한 전파’로 인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예상보다 많이 진전됐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옵니다.

청년의사는 22일 오후 12시부터 유튜브 채널 K-헬스로그에서 진행되는 ‘코로나 파이터스 라이브’(코파라)에서 한국역학회장인 한림의대 사회의학교실 김동현 교수와 함께 현 상황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김 교수는 2부에 출연해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그로 인해 파생된 지역사회 감염 사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또 많은 전문가가 경고하는 ‘2차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부에는 인천공항검역소에서 검역관으로 복무중인 김동영 공중보건의사가 출연해 현재 인천공항 상황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국내 전체 코로나19 확진자의 11% 가량이 해외 유입 사례일 정도로 인천공항은 감염 위험에 꾸준히 노출돼 있습니다. 하지만 인천공항 종사자 7만6,800여명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김 공보의는 그 비결과, 감염 차단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강양구 과학전문기자와 신현영 교수가 진행하는 코파라는 청년의사가 만든 유튜브 채널 K-헬스로그에서 매주 금요일 낮 12시부터 100분간 방송됩니다.

코로나19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질문 남기면 전문가가 즉석에서 답변해드립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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