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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라] 코로나19로 주목받는 디지털헬스케어와 건강보험제도
  • 송수연 기자
  • 승인 2020.04.24 11:28
  • 최종 수정 2020.04.25 12:03
  • 댓글 1

우리의 일상을 바꿔 놓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의료 환경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원격의료 등 디지털헬스케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분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국내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된 전화 상담과 처방이 48일 만에 10만 건을 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일본은 온라인 진료 대상을 확대하고 의약품 택배배송까지 허용했습니다.

각 나라의 의료보험제도도 관심사입니다. 유럽 선진국이나 미국에서 코로나19로 많은 희생자가 나온 원인 중 하나가 의료보험제도라는 분석도 나온 상태입니다. 한국이 코로나19 대응 모범국으로 꼽히면서 건강보험제도가 주목받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에 청년의사는 24일 오후 12시(정오)부터 진행되는 ‘코로나 파이터스 라이브’(코파라)에서 코로나19가 의료 환경과 제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진단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1부에는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최윤섭 대표가 출연해 세계 각국에서 주목하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코로나19 장기전에 디지털헬스케어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논의합니다.

2부에는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청희 급여상임이사가 출연해 영국, 이탈리아와 한국, 독일 간 의료보험제도의 차이를 설명하고 건강보험이 코로나19 대응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건강보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갖습니다.

강양구 과학전문기자와 신현영 교수가 진행하는 코파라는 청년의사가 만든 유튜브 채널 K-헬스로그에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낮 12시부터 100분간 방송됩니다.

코로나19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질문 남기면 전문가가 즉석에서 답변해드립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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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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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자 2020-05-07 08:58:29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진료감소로 건강보험재정이 남더라도 작년에 문케어 때문에 3조 적자를 냈으니 그거 메꾸는데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감염병 진료비는 원래 국고 부담인데 정부가 원래 내야하는 건보 지원금도 제대로 안내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감염병 진료비를 제대로 낼까요?
    위의 두가지 이유로 아마 공단은 올해도 적자가 날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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