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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금 1억원 기탁생필품키트, 마스크 등 구호물품 지원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 전달
  • 김윤미 기자
  • 승인 2020.03.26 12:55
  • 최종 수정 2020.03.2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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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사이언스 코리아가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길리어드사이언스 코리아는 26일 전국의 코로나19 취약계층에 생필품키트 및 마스크, 소독제 등 구호물품 지원을 돕고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순수 민간 구호기관이자 국내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한 귀국 교민 격리시설, 자가격리자 및 재난 취약계층 등에 약 181만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길리어드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찾아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길리어드사이언스 코리아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 극복을 위한 치료제 개발과 공급에 힘쓰는 한편,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미 기자  ky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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