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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의료기관, 융자사업 추진정부, 추가경정예산 4000억 투입 사업 시작…융자사업 금융기관 공모
  • 곽성순 기자
  • 승인 2020.03.25 12:31
  • 최종 수정 2020.03.2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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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운영이 어려운 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융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복지부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취급 금융기관을 공모한다.

의료기관 융자 규모는 총 4,000억원으로 매출액이 감소한 모든 의료기관이 지원 대상이며, 이번 공모로 선정된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신청을 접수받은 후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4월 말 융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출금리는 연 2.15% 변동금리다.

융자신청 접수처, 신청서식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선정된 금융기관을 통해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

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 오창현 과장은 “의료기관 융자 지원으로 운영이 어려운 의료기관의 경영 상황이 개선되고 지역 의료서비스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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