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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란 전북간호조무사회장, 정의당 비례대표 선거 후보등록‘차별 없는 노동, 건강한 국민’을 슬로건으로 ‘전 국민 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 공약으로 내세워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2.22 06:00
  • 최종 수정 2020.0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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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란 전라북도 간호조무사회장이 정의당 비례대표 선출선거 비경쟁명부 후보로 등록됐다.

‘차별 없는 노동, 건강한 국민’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최영란 후보는 ‘전 국민 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최영란 전북도간호조무사회장

더불어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제도 전면 시행으로 간병 걱정 없는 나라 만들기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등 적용으로 차별 없는 노동사회 실현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 ▲여성 및 사회적 소수자 인권 증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최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오랜 기간 노동조합 활동을 해왔고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진보정치 실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지금은 간호조무사 처우개선과 여성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노동존중사회, 차별 없는 평등사회, 여성안심사회, 소수자 인권존중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예방이 최고의 건강관리다. 전 국민 건강관리서비스제도를 시행해 모든 국민이 국가로부터 국민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지난 1991년부터 현재까지 29년간 전북대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으며, 전라북도간호조무사회장과 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 이사를 맡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전북본부장을 비롯해 민주노총 전북본부 운영위원, 민주노동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민주노동당 전북도당 무상의료·무상교육 운동본부 본부장,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전주완주연합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김은영 기자  key@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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