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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격리치료 중인 신종 코로나 ‘3번째 환자’ 퇴원 예정신종 코로나 검사서 음성 확인…17번째 환자도 퇴원 가능성 높아
  • 곽성순 기자
  • 승인 2020.02.12 11:31
  • 최종 수정 2020.02.1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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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국가지정 격리병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를 받은 국내 3번째 환자가 12일 퇴원할 예정이다.

명지병원에 따르면 3번째 환자는 질병관리본부가 기준으로 삼은 완치 판정 기준을 충족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3번째 환자 외 역시 명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17번째 환자도 퇴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늘 퇴원이 예정된 3번째 환자는 한국인 53세 남성으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거주하다가 지난 1월 20일 귀국했다. 무증상 상태로 공항 검역을 통과하면서 검역 구멍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최근 3번째 환자와 함께 있었던 중국인 30세 여성도 28번째 환자로 확진돼 신종 코로나 잠복기 14일과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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