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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디지털 헬스케어 : 의료의 미래최윤섭 저/클라우드나인/736쪽/35,000원
  • 이혜선 기자
  • 승인 2020.01.16 10:58
  • 최종 수정 2020.01.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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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대표적인 전문가인 최윤섭 박사가 ‘디지털 헬스케어’ 전반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책을 내놨다.

도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VR 등 디지털 기술 혁신이 의료와 융합되면서 태동된 혁신 분야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반을 포괄적이면서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본 개념부터, 의료 인공지능, 디지털 치료제, 웨어러블과 같은 최신 기술, 그리고 원격의료와 개인 유전정보 분석 및 규제 혁신과 같은 민감한 이슈까지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또한 대기업, 제약사, 스타트업 및 투자사가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전략과 규제 기관 등 관계 당국에 던지는 날카로운 지적과 구체적인 제언을 제시한다.

책은 ▲1부 디지털 헬스케어가 온다 ▲2부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구현되는가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물결과 숙제 ▲4부 미래로 가는 길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정의, 범주와 기본 개념을 비롯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거시적 동향과 국내 산업의 현황을 조망해 문제를 제기한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데이터가 어떤 의미이며 왜 중요한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 의료의 주요 개념인 4P 의료(예방, 예측, 맞춤, 참여 의료)를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2부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주요 세부 분야를 풍부한 사례와 함께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의 3단계’라고 명명한 데이터의 측정-통합-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3부에서는 최근 국내에서도 급격하게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치료제’와 현재 암흑기를 지나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해 분석한다. ‘디지털 치료제’ 분야는 큰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으나 아직 초기 단계다. 디지털 치료제의 개념부터 상세한 사례, 그리고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를 다뤘다.

4부는 저자의 풍부한 자문과 협업,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생태계를 이루는 대기업, 스타트업, 보험사, 제약회사 및 규제기관 등이 이 분야에서 기회를 잡고 미래를 만들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최윤섭 박사는 융합생명과학자이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이며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이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 시스템생명공학부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스탠퍼드대학교 방문연구원, 서울의대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KT종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 팀장,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연구조교수, 성균관대학교 디지털헬스학과 초빙교수 등을 거쳤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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