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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병의원 전문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 론칭
  • 박기택 기자
  • 승인 2020.01.13 11:03
  • 최종 수정 2020.01.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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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스킨케어 브랜드 ’피알포([PR]4)’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병의원 전문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PR]4)’ 론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

피알포는 피부 시술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병의원 전문 화장품과 차별화 한 브랜드라고 휴젤은 설명했다.

또 피알포는 ‘Proven(검증)’, ‘Prime(주요성분)’, ‘Promotive(촉진)’, ‘Professional(전문가)’라는 4가지 약속을 바탕으로 피부 케어를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브랜드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젤에 따르면, 피알포는 피부 레이저 및 기타 시술에 따른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시술 효과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스킨케어로, 피부 재생 및 장벽 회복에 도움을 주는 에이치 이씨엠 리포좀(H.ECMTM Liposome)을 함유하고 있다. 관련 조성물은 특허 출원 중이다.

에이치 이씨엠 리포좀은 피부 진피를 구성하고 있는 핵심성분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프로테오글리칸으로 구성, 3가지 성분을 결합한 후 리포좀 공법을 더해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피알포 제품군은 피부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 케어 할 수 있는 컨센트레이트 2윅스 프로그램으로 진정, 미백, 재생 효과 중심의 총 3가지 타입이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단순 제품 출시만이 아닌 국내외 병원 네트워크와 공동연구 및 개발, 마케팅을 함께 전개하고 병원과의 상생 유통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기존 사업군인 HA 필러,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함께 병의원 전문 화장품으로 다양한 피부 시술 케어를 제공하는 통합 메디컬 솔루션을 구축해 진정한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 말했다.

한편, 휴젤은 지난 2015년 화장품 사업을 시작, ‘웰라쥬’를 론칭해 히알루론산 성분 및 콜라겐 성분 중심의 라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박기택 기자  pkt7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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