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2.10 화 07:46
상단여백
HOME 인사·동정·부음 동정
‘상복’ 많은 건양대병원 대외협력팀…대전시장상 등 수상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9.12.04 12:05
  • 최종 수정 2019.12.04 12:05
  • 댓글 0
왼쪽부터 건양대병원 대외협력팀 이리나·김근수·문은주씨(사진제공: 건양대병원)

건양대병원 대외협력팀 직원 3명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시장상 등을 수상했다.

4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대외협력팀에서 의료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김근수 파트장은 병원 교직원 봉사단체인 ‘사랑나누리봉사단’을 조직해 정신보건시설 장애인의 성취감과 자존감 증진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매년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도 해 왔다.

이같은 활동은 건양대병원이 지난 11월 대전시 자원봉사 행복나누미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병원 러시아 코디네이터인 이리나 씨는 의료관광을 활성화한 공로로 ‘2019 대전시 의료관광 유공자’로 선정돼 대전시장상을 받았다.

이 씨는 외국인 환자 진료 통역 지원을 맡아 왔다. 특히 올해에만 러시아권 환자 800여명을 유치해 의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대외협력팀에서 진료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문은주 파트장은 각 의료기관 진료정보 교류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산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의료전달체계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사회보장정보원장 표창을 받았다.

건양대병원 성경모 대외협력팀장은 “그동안 지역민의 많은 사랑으로 병원이 성장해온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 바이오의약품 주식에 계속 투자해야 할까?
  • [카드뉴스] 의료데이터도 꿰어야 정보다
  • [카드뉴스] 개 키울 자격 6가지는 무엇일까?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