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9 토 09:35
상단여백
HOME 뉴스 기관·단체
운동치료사와 함께 환자 보는 강남베드로병원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9.08.29 17:44
  • 최종 수정 2019.08.29 17:44
  • 댓글 0

강남베드로병원은 허리디스크 환자 외래 진료 시 운동치료사를 동석시킨다. 운동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환자들의 반응도 좋다.

허리디스크를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허리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 중요하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특히 환자별 건강상태에 맞는 운동을 회복속도를 높이고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원장은 외래 진료 시 운동치료사를 함께 배석시켜서 진료와 동시에 환자 상태에 맞는 운동법을 알려준다.

강남베드로병원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필라테스 복식호흡법, 퇴원 전 운동방법 등도 교육하고 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 의료데이터도 꿰어야 정보다
  • [카드뉴스] 개 키울 자격 6가지는 무엇일까?
  • [카드뉴스]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의 터닝포인트 ‘알룬브릭’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