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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 AI, 한국형 AI 의사 ‘닥터 앤서’로 K-Hospital 2019 참가심장질환·뇌졸중 발병위험도 예측·건강나이 서비스 선보일 예정
  • 유지영 기자
  • 승인 2019.07.30 15:16
  • 최종 수정 2019.07.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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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국제 병원 의료산업 박람회’(이하 K-Hospital 2019)에 ‘닥터 앤서(Dr. Answer)’ 참여기업으로 참가한다.

셀바스 AI는 한국형 왓슨(Watson) 서비스인 닥터 앤서의 참여기업으로 과제를 수행 중이며, 이번 K-Hospital 2019 의료인공지능 특별전인 닥터 앤서 관에서 심장질환, 뇌졸중 발병위험도 예측 및 건강나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심장질환, 뇌졸중 발병위험도 예측 및 건강나이 서비스는 건강검진 기록을 기반으로 4년 내 발생할 수 있는 해당 질환의 위험도를 분석해주는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술 노하우를 방대한 의료 빅데이터와 결합해 만든 예측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90% 넘는 정확도로 발병 위험도 예측이 가능하다.

셀바스 AI 기술개발 담당자는 “메디컬 도메인에 특화된 인공지능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형 정밀의료 솔루션 구현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세계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 앤서는 과학기술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2020년까지 총 357억원을 들여 개발하고 있는 AI 기반 정밀 의료서비스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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