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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산업 인재양성 청사진 밝혀'2019 K-HOSPITAL'서 홍보부스 운영 및 학술행사 개최
  • 유지영 기자
  • 승인 2019.07.16 18:27
  • 최종 수정 2019.07.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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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산업교육본부가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 박람회(이하 K-HOSPITAL)’에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및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보건산업교육본부는 의료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K-HOSPITAL을 통해 보건산업의 현재와 미래 뿐 아니라, 글로벌한 전문인력 양성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는 ▲글로벌헬스케어 ▲병원 ▲정밀의료 ▲제약 ▲의료기기 ▲화장품 등 보건산업 각 분야별 교육 전문가들이 상주하여 교육 컨설팅은 물론 교육을 통해 보건산업 핵심인재로의 성장길을 안내한다.

또한 임상 지식과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보유한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인 창업 아카데미’ 학술행사도 개최한다.

최순택 보건산업교육본부장의 ‘4차 산업혁명과 보건산업 인재양성 방향’ 발표를 시작으로 의사출신 창업자들과 투자 전문가 등이 강의에 나설 예정이다.

허선 원장은 “개발원이 위치한 충북 오송에서 지난 5월 관계부처 합동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이 발표된 바 있다. 전략 성공의 핵심은 바로 인재가 될 것”이라면서, “보건산업의 전통적 가치사슬 중심의 이론교육을 탈피하여 미래 보건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4차 산업혁명 신사업을 이끌 인재들을 양성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따라서 산업 전주기별 전문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개발원이 교육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가지고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에 설립된 보건산업교육본부는 의료통역 양성사업을 시작으로 10년간 약 5만6,000여명의 보건산업 전문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보건산업 분야별 전주기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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