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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장에 김홍주 전 백중앙의료원장오는 26일 취임…산재환자들의 진료향상에 도움 기대
  • 유지영 기자
  • 승인 2019.06.25 13:04
  • 최종 수정 2019.06.2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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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장에 전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김홍주 원장이 임명됐다.

동해병원은 오는 26일 오후 4시 병원내 회의실에서 제11대 김홍주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홍주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외과에서 진료를 시작해 상계백병원 제11대, 제12대, 제13대 병원장과 백중앙의료원 제6대 의료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병원평가위원장, 서울시 병원협회 부회장, 의료기관인증원 제도 자문위원으로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으며, 병원장 임기는 오는 2022년 6월 16일까지 3년이다.

근로복지공단은 동해병원이 강원권 산재장해진단전문 의료기관으로서 산재재활수가개발, 재활상담, 업무관련성 조사 등의 진료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동해시민과 산재환자들의 진료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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