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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 고려대서 ‘북한의 보건, 복지 현황과 전망’ 강연 열려
  • 김윤미 기자
  • 승인 2019.05.17 12:04
  • 최종 수정 2019.05.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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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가 UNICEF 북한사업 조사관 나기 샤픽(Nagi Shafik) 박사의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통일보건의학협동과정과 인도적 대북지원기관 국제푸른나무,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이 오는 6월 5일 오후 12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문숙의학관 윤병주홀에서 ‘북한의 보건, 복지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고려대학교 해당 강연을 위해 UNICEF 북한사업 조사관이자 前 UNICEF/WHO 평양사무소 담당관을 역임한 이었던 나기 샤픽 박사를 초청했다.

강연은 ▲환영사(김영훈 통일보건의학협동과정 주임교수, 고려대 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인사말씀(곽수광 국제푸른나무 이사장) ▲초청강연(나기 샤픽 박사) ▲2019년 5월, 평양에서 엿본 북한의 보건의료(김신곤 통일보건의학협동과정 교수, 고려대 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사전 참가신청 및 문의는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02-712-5587)에서 가능하다.

김윤미 기자  ky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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