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3 목 17:31
상단여백
HOME 뉴스 기관·단체
이대서울병원, 폐암 분야 명의 성숙환 교수 영입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9.05.15 11:50
  • 최종 수정 2019.05.15 11:50
  • 댓글 0

오는 23일 정식 개원하는 이대서울병원이 폐암 분야 명의인 성숙환 흉부외과 교수를 영입했다.

이대서울병원은 15일 성 교수 영입으로 폐암 수술을 비롯한 흉부외과 질환의 효율적인 치료를 시행하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978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성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학병원, 워싱턴대학병원, 피츠버그대학병원, 샌디에고의료원 등에서 연구활동을 했으며 서울대병원과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에서 흉강경 수술과 폐암 및 식도암 분야를 이끌어왔다.

성 교수는 국내 최초로 폐암 치료에 흉강경 수술을 도입했으며 8,000례가 넘는 흉부질환 수술을 시행했다.

또한 조기 폐암 환자에게만 가능하던 흉강경 수술 범위를 넓혀 치료 성적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도 받는다.

성 교수는 대한흉부외과학회, 대한폐암학회, 대한기관식도과학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헤드라인
보건복지부 신임 차관에 김강립 실장
[뉴스]
보건복지부 신임 차관에 김강립 실장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신약 개발의 숨은 주역, 임상시험수탁기관(CRO)
  • [카드뉴스] 그 마음, 예술로 위로할게요
  • [카드뉴스] 병원 직원들의 고민?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