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5.25 토 18:58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책
5‧18 망언 김순례 의원, 당원권 정지 3개월 처분자한당, 19일 중앙윤리위 열어 결정…김 의원 “당 결정 겸허히 수용”
  • 곽성순 기자
  • 승인 2019.04.20 06:00
  • 최종 수정 2019.04.20 06:00
  • 댓글 0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순례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같은 당 김진태 의원 주최로 열린 5‧18 공청회에서 5‧18 유가족을 향해 ‘괴물집단’이라는 망언을 해 논란을 부른 바 있다.

이에 자한당은 19일 영등포 당사에서 중앙윤리위 전체회의를 열어 김순례 의원에 당원권 정지 3개월 처분을, 공청회를 개최한 김진태 의원에게는 경고 처분을 내렸다.

당의 이같은 결정에 대해 김 의원은 겸허히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윤리위에서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처분이 내려졌다. 당의 처분을 존중하며 겸허히 수용하겠다”면서 “앞으로 심사숙고해 더 정제되고 신중한 발언을 하겠으며,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순례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성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헤드라인
새 서울대병원장에 김연수 교수 내정
[뉴스]
새 서울대병원장에 김연수 교수 내정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신약 개발의 숨은 주역, 임상시험수탁기관(CRO)
  • [카드뉴스] 그 마음, 예술로 위로할게요
  • [카드뉴스] 병원 직원들의 고민?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