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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인보사, 전임상부터 제품까지 모두 '293세포' 사용"국내 제품 및 세포은행 STR 검사 결과 발표
  • 정새임 기자
  • 승인 2019.04.15 10:50
  • 최종 수정 2019.04.15 10:50
  • 댓글 1

코오롱생명과학이 자체 조사 결과, MCB와 WCB, 그리고 제품까지 모두 연골유래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 GP2-293(이하 293세포)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15일 전했다.

국내 판매용 '인보사' 제품 및 이를 제조하는 제조용세포은행(WCB, 제조소 우시엠텍)과 그 조상 격인 마스터세포은행(MCB) 세포 분석 결과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 2액인 형질전환세포(TC)는 국내 전임상 단계부터 상업화 제품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세포를 사용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STR 검사를 실시했다"며 "그 결과, 인보사의 TC 성분이 비임상 단계부터 지금까지 293세포로 계속 사용되어왔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제품과 WCB, MCB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험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했다"며 "향후에도 자료요청 등에 투명하고 성실하게 임하여, 빠른 시일 내에 환자분들의 불안을 해소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새임 기자  same@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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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자 2019-04-15 13:39:54

    식약처 허가받을때 제출한 문서의 성분은 연골유례세포라 하던데.....293세포사용해도 이상없다는게..........정말 믿어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주식 찌라시가 아닌 의약계에서의 평가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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