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내과 양성우 전공의가 ‘시사문단수필 부문 신인상에 당선됐다.

양성우 전공의는 올해 청년의사 신문이 주최한 한미수필문학상장려상에 이어 '시사문단’ 3월호에 수필 '술꾼의 인생', '러시아 미녀의 죽음'으로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한 늦깎이 의사 양성우 전공의는 문단에서도 뒤늦게 실력을 빛내고 있다.

양성우 전공의는 “부족한 시간을 쪼개면서 의사로서 환자와 함께한 경험이기에 더 값지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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