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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올해 개량신약·바이오시밀러 해외 진출 확대"액면가 대비 36%인 주당 900원 현금배당 의결
  • 정새임 기자
  • 승인 2019.03.15 17:27
  • 최종 수정 2019.03.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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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김영주 대표이사가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종근당)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15일 오전 9시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제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종근당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2018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 9,562억원, 영업이익 757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액면가 대비 36%인 주당 900원을 현금배당 하기로 의결했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도 딜라트렌, 이모튼 등 기존 품목의 매출 확대와 에소듀오, 아리셉트 등 신제품 출시로 외형적으로 큰 성장을 이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개량신약, 바이오시밀러 등 해외진출 품목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역량을 강화해 혁신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종근당홀딩스도 제 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8년도 연결기준 매출액 5,311억원, 영업이익 537억원을 달성했으며 액면가 대비 52%인 주당 1,300원을 현금배당 키로 했다.

정새임 기자  same@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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