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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길병원 전공의 사망에 대한 섣부른 추측 자제 부탁이승우 회장 “관심 감사하지만, SNS 등을 통한 섣부른 추측 자제해 주길”
  • 이민주 기자
  • 승인 2019.02.11 16:52
  • 최종 수정 2019.0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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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가 가천대 길병원 전공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섣부른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유족이나 같은 과 전공의들에게 접촉을 시도하는 행위도 삼가달라고 했다.

11일 대전협에 따르면 지난 1일 가천대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2년차 전공의가 당직 근무 중 당직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 의료계 내부에서는 고인의 사인을 놓고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유가족과 길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들에게 접촉하는 의료 단체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협 이승우 회장은 “현재 협회에서 유가족 및 동료 전공의들과 긴밀하게 접촉하며 사안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며 “의료계 내 여러 단체의 관심은 감사하지만 SNS 등을 이용한 섣부른 추측이나 불필요한 접촉 등을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민주 기자  minju9minju@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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