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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올해 파킨슨치료제 라인업 확대"리큅피디와 아질렉트 제네릭 허가 절차 진행 중
  • 이혜선 기자
  • 승인 2019.01.10 12:45
  • 최종 수정 2019.01.1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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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올해 파킨슨치료제 제품 라인 확대에 나선다.

현대약품은 프라미펙솔 성분의 파킨슨치료제 미라프서방정(성분명 프라미펙솔)을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안에 리큅피디(성분명 로피니롤)과 아질렉트(성분명 리사길린)성분의 제네릭을 추가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약품은 현재 관련제품들의 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대약품 측은 해당 제품들이 출시되면, 파킨슨치료제 시장에서 1~3위에 해당하는 성분의 제품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파킨슨 치료제 시장은 계속되는 노인인구 증가로 인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 시장”이라며 “CNS사업본부의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투자 및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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