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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부터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 전면 시행주성분만 표시된 의약품은 판매 불가
  • 이혜선 기자
  • 승인 2018.11.30 06:00
  • 최종 수정 2018.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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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3일부터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가 전면 시행된다.

2017년 12월 3일에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가 도입됐는데 그 이전에 제조 및 수입한 의약품은 제도 적용이 1년 유예됐다.

하지만 전성분 표시제의 전면시행에 따라 올해 12월 3일 이후부터 제조 및 수입하는 의약품은 용기와 포장에 전성분을 표시하지 않으면 생산 및 유통, 판매가 불가능하다. 단, 면적이 좁은 용기 등 전성분을 표시하기에 부적절한 일부 의약품은 제외됐다.

한편, ‘의약품 등의 전성분 표시제도’는 환자와 소비자의 알권리와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도입됐다.

의약품 제조·수입자는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용기, 포장, 첨부문서 등에 품목허가증 및 품목신고증에 기재된 모든 성분의 명칭, 유효 성분의 분량과 보존제의 분량을 기재해야 한다.

현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속적으로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를 홍보하고 있으며, 의약품 전성분 정보를 협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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