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7 수 10:36
상단여백
HOME 인사·동정·부음 동정
건국대병원 김정한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이민주 기자
  • 승인 2018.10.12 17:53
  • 최종 수정 2018.10.12 17:53
  • 댓글 0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정한 교수가 12일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2016년 9월부터 2017년 2월까지 호스피스 실무 추진단으로 활동한 바 있는 김 교수는 자문형 호스피스 계획 수립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말기진단 기준 자문 위원으로 말기 만성 간경화 기준 제정에 참여했으며, 2018년 3월부터는 중앙호스피스센터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정한 교수는 “간세포암종과 간경변증 등으로 인한 말기 간 질환 환자의 치료와 돌봄에 있어 일선 현장에서 환자의 최선의 이익과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고자 늘 노력해 왔다”며 “작은 공로로 큰 표창을 받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주 기자  minju9minju@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전이성 유방암 환자에게도 핑크빛 희망을
  • [카드뉴스]난임 환자에게 희망을 만드는 '고날에프'
  • [카드뉴스] 치매 예방과 관리, 약물치료만이 답일까?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