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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에 김우경 전 고려의대 교수수부 접합수술의 세계적 권위자…"외과의사로서의 자산, 인천병원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 유지영 기자
  • 승인 2018.10.10 18:06
  • 최종 수정 2018.10.1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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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 인천병원 제14대 병원장으로 김우경 전 고려의대 성형외과 교수가 임용됐다.

김우경 신임 병원장은 손가락 미세 접합 수술의 세계적 권위자로 1978년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8월 정년퇴임 시까지 고려대 교수로 재직해 왔다. 고대구로병원장과 고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성형외과학회, 대한수부재건외과학회, 대한미세수술학회, 대한수부외과학회를 이끌었다.

김우경 원장은 "산재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성장・발전하게 됐기에 외과의사로서의 자산, 그리고 병원 경영에 대한 경험을 모두 바쳐 산재환자 치료․재활의 선도 기관인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고용보험서비스 및 근로자지원서비스와 함께 산재근로자의 조속한 직업․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 10개 산재전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병원은 수중치료시설과 재활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치료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산재전문병원으로서 뇌졸중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재활전문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재 의료재활 표준화, 선진재활프로그램 개발 등 산재환자의 치료와 재활에 탁월한 노하우 바탕으로 산재지정 병원들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유지영 기자  molly97@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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