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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디지털 헬스케어 페어’ 막 내려…“새로운 화두”62개 업체 119개 부스 참가…관람객 1만여명 찾아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9.18 10:32
  • 최종 수정 2018.09.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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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개최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18 킨텍스 디지털 헬스케어 페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 디지털 헬스케어 페어에는 비만 특화 의료기관인 365mc, 한양대 명지병원, 인바디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 룩인바디, 어웨어,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62개 업체, 119개 부스가 참가했다.

나흘 간 열린 행사에는 관람객 1만여명이 방문했다.

'2018 킨텍스 디지털 헬스케어 페어'에 전시된 치매예방 로봇.

또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가 33명이 연사로 참여해 9개 세션의 세미나가 개최됐으며 iHealth Labs, Shiseido, Global Home Shopping 등 6개국 21개사의 빅바이어들과 KOTRA 초청 해외 바이어 50여명이 함께 한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특히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151회 미팅이 진행됐으며 2,4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링크팩토리 이영진 대표는 “기존 의료 및 병원 전시와 달리, 중점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화두를 던진 것에 의의가 있다”며 “이번 전시는 성숙되지 않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시장에서의 0.9버전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음해부터는 의료 중심을 벗어나 전반적인 예방 및 관리에 포커스를 맞춰 의료·스포츠·스킨케어·재활·테라피로 출품 분야를 나눠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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