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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이식술 수가 ‘912만원’ 책정복지부, 13일 건정심서 의결…10월 후 적용
  • 곽성순 기자
  • 승인 2018.09.14 06:00
  • 최종 수정 2018.09.14 06:00
  • 댓글 1

팔 이식술 수가가 912만8,002원, 본인부담이 182만5,601원으로 책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오후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팔(수부) 이식술 건강보험 적용안건’을 의결하고 관련 고시 개정 후 10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팔 적출술의 경우 수가는 131만8,252원, 본인부담은 26만3,651원 ▲팔 이식술은 수가 912만8,002원, 본인부담금 182만5,601원으로 책정됐다.

복지부는 이에 따른 소요재정은 연간 8,0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추계했다.

곽성순 기자  ks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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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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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나라냐? 2018-09-14 07:42:40

    인건비도 안 나오겠네 ㅋ ㅋ 팔이식을 하지 말라는 거지 이게 나라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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