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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의사다] 600회 - 세브란스병원 인턴과 함께하는 ‘병아리 특집’
  • 청년의사
  • 승인 2018.09.12 09:11
  • 최종 수정 2018.09.1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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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의사다 오늘 방송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는 2명의 병아리 의사와 함께합니다. 의료계의 오프라 윈프리가 되고 싶다는 거창한 출사표를 던진 병아리 의사는 요즘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JYP, 노형이 인턴 생활을 할 때와 지금의 인턴 생활은 어떤 것들이 달라졌을까요? 나는의사다 병아리 특집에서 이야기 해봅니다.

00:00 ~ 00:09 오프닝
00:09 ~ 00:34 병아리 의사
00:34 ~ 00:34 클로징

청년의사  webmaster@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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